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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에베소 교회의 교인들을 향하여 하는 몇 편의 기도를 우리는 이 에베소서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그 기도 가운데 가장 길고 또 가장 아름다운 기도를 우리가 이곳에서 읽어봅니다。
이러함으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적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그가 기도하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여 주십시오 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에 우리 속사람으로 하여금 강건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또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계시게 하옵소서 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또한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그리스도의 모든 사랑을 더욱 깨달아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기도를 우리가 이곳에서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기독 가운데서 오늘 이 아침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고자 하는 것은 17절 말씀, 믿음으로 말미야마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하는 이 말씀을 중심으로 오늘 이 아침에 같이 생각하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우리의 영혼의 다체에 대하여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 닷을 우리가 그림을 그렸을 때에 그 닷이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그 배에 닷줄이 잘 든든하게 감겨 있어야 되고 그리고 좋은 닷이 또한 든든하게 그 자리를 잘 잡아주었을 때에 배가 흔들지 않는다 하는 이 그림을 보았을 때 그러면 나의 마음 가운데에 어떠한 줄이 휘장 뒤편에 있는 하늘 지성소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그곳으로 줄이 연결되어 있다 하는 그러한 그림을 우리가 지난번에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 닷줄을 그 지성소 뒤에다가 든든하게 묶어놓을 수가 있는가 그 닷이 그곳에 받칠 수 있도록 할 수가 있는가 또는 내 마음 가운데에 어떠한 줄이 이러한 닷과 우리를 붙잡아둘 수 있겠는가 하는 이러한 것을 우리가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것과 아울러서 이곳에서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마음 가운데 계신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우리가 지난번에 생각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사람으로서 유일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이 계시는 그 하늘 지성소 그 휘장 뒤로 우리의 닷을 가지시고 그곳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우리가 읽어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들어가셨을 때 그가 들어가신 그곳에 우리도 또한 들어감을 입었다 하는 이러한 말씀도 같이 나누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무엇을 뜻하고 있는가 이것은 우리와 그리스도가 신비하게 하나 되었음을 뜻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가 우리의 다치를 하늘 지성소에 이끄고 갈 수는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곳으로 이끌어 가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의 마음에 든든한 그 닷줄을 엮을 수가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 믿음을 허락해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사이에 끊을 수 없는 그러한 하나됨을 허락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하늘 보좌에 보좌 우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까 오늘 또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와 함께 보좌 우편에 우리의 위치가 주어졌다고 성경은 약속해 주십니다 우리가 이 땅에 아직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신비하게 우리와 하나 되셨기에 그의 부활하신 영광스러운 육신은 하늘 보좌에 우편에 계시고 그곳에서 우리의 초소를 준비하셨다가 이제 그 영광스러운 몸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시지만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은 오늘 우리 가운데에 거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신비하게 하나 되었음을 그 그림은 우리에게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에 계신다 나와 함께 하신다 이것은 저나 여러분에게 중요한 진리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걸어갈 때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우리가 많은 찬송을 부릅니다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어미오나 겁없네 하는 이러한 찬송 오늘 우리가 부른 찬송처럼 주님과 함께 길을 간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이 있겠느냐 굳건한 반석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내가 그 위에 든든히 서겠다 우리의 부르는 모든 찬송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도 견디며 나아갈 수가 있다 하는 것이 우리가 부르는 많은 찬성들의 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 우리가 한 집에서 같이 생활해 나갈 때에 우리는 그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문고리가 열리는 그 소리만 들어도 누가 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짐작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들어왔을 때에 우리는 마음에 기쁘고 그들과 함께 이야기하기를 원하고 그들과 함께 같이 생활을 하는 것이 같이 거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안에 거하신다면 나는 언제 그를 느끼는가 나는 언제 그를 만져보는가 나는 언제 그와 이야기할 수 있는가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일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거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걸어간다 하는 이것은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있는가? 또는 내가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가? 하는 이것을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서 여기에 바울 사도의 기도를 통하여서 믿음으로 말미야마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하는 이 기도를 우리가 같이 생각하며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면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할 수가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생활 가운데서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하는 것을 같이 잠시 생각해 보시도록 하시겠습니다
첫째, 이 말씀을 우리가 읽을 때 14절 말씀을 보면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한다고 이곳에서 하나님에 대하여서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내가 기도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뜻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에 우리가 여기에 하나님께서 이름을 주신 사람들이 있다 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누구와 함께 하시는가? 하나님께서 이름을 주신 사람들 이름을 주신 사람들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한 사람들 그 하나님의 가정에 입양되었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을 가지게 되고 그리하여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이름을 주신 이 사람들을 믿는 사람들로서 바울 사도는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 안에 가하시는가 믿는 사람들 안에 가하신다 하는 것을 우리는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17절 말씀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심을 어떻게 우리가 알 수가 있고 경험할 수 있는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리 아버님, 어머님이 믿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 주1학교를 다녔고 중고등부를 다녔고 청년부를 다니다 보니까 내가 세례받고 나는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잘 믿는 사람이어서 나는 모태의 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나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믿고 태어난 사람입니다。 이렇게 우리 자신에 대하여 나의 믿음에 대하여 그렇게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나는 대학교 시절에 우리 친구들이 모여 성경 공부하는 그곳에 가서 보니까 그 친구들이 좋고 또는 말씀을 읽다 보니까 그 말씀의 은혜를 따라서 나는 믿기로 하였습니다。 또는 나는 식구를 따라서 어떤 교회에 가보니까 그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은혜롭고 참 좋아서 나는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시작에 대하여서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나는 그때 믿음을 가졌습니다。 나의 믿음은 그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에는 그것은 훨씬 더 귀하고 값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믿는 사람의 가정에 태어났으니까 내가 믿음을 어렸을 때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또는 내가 어떠한 분의 설교를 듣다가 너무 은혜를 받고 내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는 내가 성경을 같이 공부하는 가운데에 내가 믿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우리의 믿음의 시작을 보지만 그러나 오늘 예배소서에서 파울사다가 계속 우리로 하여금 알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의 시작은 그 가정이나 친구들이나 성경 공부 그것보다 훨씬 전에 사건이라고 성경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예배소서 1장에 처음에 가서 보면 우리에게 이름을 주셨는데 그 이름을 언제 주셨는가 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니다 내가 믿었을 때 그때 나에게 이름을 주셨는가 우리는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지만 그러나 예배수서 1장 3절에 가서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신량한 복을 주신 그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아무것도 그가 만드시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이름을 주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를 택하셨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는데 우리의 무엇을 먹고 택하셨는가? 우리가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것을 보시고 이 사람은 믿을 사람이니까 내가 택하겠다고 하신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 이유는 오직 한 가지 하나님께서 택하시기를 원하셔서 하나님께서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여 주시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야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우리로 하여금 그의 아들이 되게 하시기를 계획하셨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믿는 사람이다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인가 내가 어느 때 믿기로 작정하였다 그것이 시작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기 전에 나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나를 향한 특별한 뜻을 가지고 계시고 나를 택하시고 나를 그의 자녀 삼기를 원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믿음은 그러한 것입니다 믿음은 그저 우리가 한때 믿기로 작정하여서 믿겠다고 하였다가 그 다음에 어느 때 믿다 보니까 믿는 것이 별거 아니구나 믿음 버리자 해서 버릴 수 있는 그러한 것이 믿음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하기에 성경은 믿음에 대하여 말씀할 때에 믿음을 금보다 귀한 믿음이다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 믿음이다 우리에게는 구원받은 믿음이 있다면 이것은 영원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예정하신 그 뜻을 따라서 우리에게 때가 됨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내가 믿었다고 그것은 나의 것처럼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외소서 2장 8절 말씀을 우리가 읽어보면 믿음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 내가 믿었기에 구원을 얻었다 그것은 나의 믿음의 공로로 내가 구원을 얻었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그러나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오 너희의 믿음도 너희의 구원도 너희에 가진 모든 하나님의 은혜는 너희가 무엇을 하였기에 너희에게는 무언 선함이 있었기에 남보다 다른 것이 있었기에 너희에게 그러한 것이 하늘에 풍성한 은혜가 주어진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 우리는 그 가치를 바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믿었다 나의 부모 때문에 내가 믿었습니다 나의 친구들 때문에 내가 믿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분의 설교를 듣다가 은혜를 받아서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에 시작은 영원전 하나님의 품에서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하나님의 예정하심에 따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거져주시는 선물 그것이 믿음이었고 그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이것이 믿음이라면 우리는 이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는 믿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영원전에 아시고 나를 구원하실 계획을 세우셨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 구원의 계획, 나로 하여금 죄가 가운데서 노연하고 나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그리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가족 멤버로서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또한 계획하셨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는 누구이십니까?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있는 영원한 완전한 사랑, 그들 사이에 한 번도 불평과 불만이 없는 사랑하고 기뻐하는 그 아들을 이 땅에 사람이 되도록 보내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그리고 내가 가겠습니다 하는 그 아들의 언약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믿었다。 무엇을 믿는가? 영원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나를 위하여 이 땅에 보내주셨다 2000년 전에 이 땅에 태어나신 예수는 누구이신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왜 사람이 되셨는가? 나도 사람이기에 나와 같은 죄인과 같은 모양을 한 사람으로서 이 땅에 오시어서 내가 하나님의 모든 법을 다 순정하지 못하기에 나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를 스스로 만족하시고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를 받아야 되지만 내가 받을 영원한 하나님의 진도를 대신 지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우리를 대신하여 드리시고 그리고 자신의 피를 가지시고 영원한 그 하늘 지성소로 들어가셨다 그것을 우리가 신앙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전능화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믿사오며 그의 외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믿습니다。 동정녀 몸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가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그가 대신하여 나를, 나의 구원의 확실함을 나의 의로움을 받았음을 확인하기 위하여서 분명히 하기 위하여서 그는 죽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보좌에 나의 영혼의 타치를 가지시고 그곳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곳에서 나를 위하여 초소를 예비하시면 이제 다시 오셔서 그 하늘 초소로 나를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예수를 믿는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 독생자 예수 그리소를 우리를 위하여 주셨고 그 독생자 예수 그리소는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서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고 십자가에서 나를 위하여 죽으셨고 나를 위하여 지금 하늘 보좌에서 간구하고 계시고 나를 위하여 초선을 준비하시고 계시고 나를 영광 가운데 이끌어 가실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나 또한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여기에 바울 사도는 여러 말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이름을 받은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느냐 너희가 믿는 사람이냐 너희는 믿음 그것은 또한 사랑 그것이 하나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믿는 사람은 다시 말하면 어떠한 사람인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믿는 사람이냐 그것에 대한 대답은 내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느냐 그곳에 우리의 대답을 우리는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나는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세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교회에서 이러한 직분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뜨겁게 여러 가지 일들을 위하여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서 나의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 수가 있는 나의 모든 재산을 아끼지 않고 내어줄 수 있는 이러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말한다 할지라도 내 마음 가운데에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없다면 예수, 그리스도 없는 모든 성겸은 그것은 믿는 사람의 성겸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성김의 중심에는 항상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그것이 없다면 그것은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일 수는 있습니다 목사일 수는 있습니다 권사고 장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느냐 그것이 우리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확실한 질문입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나는 같이 거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에게도 심각한 질문입니다 네가 예수님을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너 안에 거하시느냐? 믿는 사람 안에는 예수님이 거하신다고 했는데 너 안에 예수님이 거하시느냐 이것은 저에게 충대한 질문이고 여러분에게도 중요한 질문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에 대하여서 우리는 두 번째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거하시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는 그것을 또한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러면 나는 그것을 어떻게 느끼는가 나는 그를 어떻게 만져보는가 그가 나와 함께 거하시는 것을 나는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 이것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것을 여러 가지 사람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것을 알아보기를 원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 것을 나는 어떤 놀란 꿈을 통해서 그것을 알고 싶다 꿈 속에 예수님이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셔서 나에게 말씀하시고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이러한 말씀을 해 주신다면 나는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알겠다 이렇게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예수님 내 꿈 가운데 나타나셔서 나에게 함께 하신다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아마 이렇게 기도해 보신 분들도 이 가운데 계실 것입니다
또는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나에게 어떠한 뜨거운 느낌을 허락해 주시어서 예수님이 나를 안고 계심을 예수님의 그 품에 뜨거움을 내가 느낌을 통하여서 나로 하여금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뜨거움을 소망하면서 그것을 어떠한 경험을 통하여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알기를 원하는 그 노력을 기울인 분들도 이 가운데 계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한 길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성경 말씀해 보면 요한 사도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영광 가운데 계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반모 섬에 그가 귀양을 가 있을 때에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여주시며 하실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기록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그 말씀을 기록한 것이 요한의 게시록입니다
또는 이사야가 성전에 들어갔을 때의 수랍들을 보았고 그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그가 바라보았고 그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그리고 그가 그 앞에서 엎드려서 그 죽은 자와 같이 된 그 사건을 우리는 읽어봅니다 에스겔이 그러한 것을 본 것을 봅니다 여러 성경에 나타나는 인물들이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을 그들이 바라보고 그 게시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특별히 함께하시는 부름을 그들이 경험하는 것들을 우리는 성경에서 봅니다 그러하게 우리가 오늘날에도 그러한 같은 이사에게 나타나신 그러한 영광으로 이 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시옵소서 그것을 우리가 소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 귀양인 가서 고생하며 외로운 요한을 찾아오시는 그러한 모습으로 나에게 영광 가운데 나타나시옵소서 그것을 우리가 소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된 후에 그러한 것에 우리의 믿음을 둔다면 그 믿음은 참으로 위험한 믿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시면 요한 게시록 마지막에 그 말씀을 다 기록하신 후에 이 예언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이제 완성되었다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 선지자를 통하여 각 시대에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에 대해 말씀하시고 또한 이 말씀을 통하여서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이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에 무엇을 더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저를 저주하실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 가운데 무엇인가를 빼버리려고 한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할 자들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해 주십니까? 오늘날도 그러한 사람들을 우리가 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나는 목사가 아닙니다 나는 선지자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며 말하는 사람들을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음성으로 말씀해 주시고 나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시고 성경 말씀보다 더 뛰어난 가르침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기록할 때에는 그 정도로 말씀해 주셨지만 이제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게시를 통하여서 우리에게 새로운 가르침을 허락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을 여러분 듣습니까?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종종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가장 두드러진 사람들을 놀라운 하나님의 개시를 경험한 사람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요셉 스미스라고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젊었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갈고하며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숲 속에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가 그에게 주시는 놀라운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주시는 말씀을 그는 열심히 기록하였습니다 그 책이 무엇입니까? 몰문경입니다 몰문교가 그를 통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아닌 다른 놀라운 하나님의 개시를 그가 받았다고 그것을 가지고 그것을 붙잡고 나는 이제 하나님의 새로운 개시를 알았다고 하였을 때 그는 사람들을 진리로 이끄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의 영혼을 미혹하고 멸망으로 이끄는 거짓 사도가 된 것을 우리는 바라봅니다
마음에서 대하여 우리가 읽어보았을 때 그 또한 어떠한 신령한 무엇을 사모하였습니다 그가 어떠한 신에 대한 경험을 하기를 원하였습니다 그가 홀로 있을 때에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그가 올라갔습니다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곳에 보니까 많은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그 가운데 선지자 가운데 하나로 계십니다 모세도 있고 아브라함도 있고 예수님도 계시고 여러 선지자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에게 놀라운 말씀을 주십니다 그에게 주시는 게시의 말씀들 그는 그것을 열심히 기록하였습니다 호란경입니다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 그는 평화를 이야기하였다고 하지만 그 코란경을 따라서 믿는 이슬람이 있는 국가들은 전쟁이 끝이 없습니다。 속박이 끝이 없습니다。 그곳에 끊임없는 피 흘림 끊임없는 분쟁을 가져온 사탄이 그를 통하여서 역사한 것을 빛의 천사처럼 그에게 하나님의 아버지처럼 마오메드에게 이야기하여서 그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가장 귀한 그들의 경험이지만 그러나 그것은 그들을 멸망으로 이끄는 거짓 천사의 광명의 천사의 거짓이었음을 우리는 이 시대에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후에 사도들을 통하여 완성된 말씀 이외에 다른 어떠한 개시나 다른 어떠한 특별한 성경이 제시하지 않은 새로운 가르침을 우리에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저는 빛의 천사로 자신을 감추인 사탄의 도구가 되고 있다고 우리는 그를 확신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 말씀만이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심을 믿을 수 있게 하는 유일한 확실한 길입니다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의 근거는 어떠한 놀라운 환상이나 놀라운 어떠한 환청이나 놀라운 어떠한 우리에게 직접 주시는 개시에 통하여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그러하다고 증거하였기에 우리는 과연 그러합니다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야마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게 되시고 또한 거하심을 알게 된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에 어떠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놀란 어떤 환상도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무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새롭게 믿게 하는 새로운 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 아래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서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면 그것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그러한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지만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보았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에 무엇을 더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무엇인가를 빼는 것이라면 그것은 사탄의 거짓말입니다 사탄은 얼마든지 우리에게 거짓것을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천사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청년 때에 가끔 산에 온 밤을 기도하러 올라가기도 하고 또는 금식 기도를 며칠씩 하기도 할 때 저희 아버님께서 항상 주의하신 말씀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 좋다 그러나 기도할 때 항상 조심하여라 말씀에 비추어서 모든 것을 보아라 악령을 받을 수가 있다 조심해라 하고 항상 경고하시던 그 가르침을 지금도 기억을 합니다
성경 외에 어떠한 경험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우리의 계심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를 결코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셨기에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셨기에 내 경험은 어떠할지라도 눈에 보이는 것은 어떠할지라도 나의 환경은 어떠할지라도 그러나 내가 믿는 것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약속의 말씀이기에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에 선하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약속이기에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길이 됩니다
말씀에 근거한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 이것 위에는 우리에게 참된 힘을 줄 수 있는 믿음의 생활은 없습니다 제가 신앙 생활을 하는 가운데에 여러 교회를 교회 생활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한 교회에 제가 몸을 담고 학생들도 가르치고 교회의 건축을 위해서 헌금도 또는 교회의 건축을 위해서 그곳에 가서 숙직을 하면서 도둑이 들어올까 봐 지켜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엄청난 교회를 섬기는 그러한 일들을 열심히 그리고 뜨거움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하는 가운데에 저도 그 가운데 뜨거웠게 동참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계속 저에게 가르쳐준 것은 믿는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많이 가르쳐주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헌금하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성경 말씀을 읽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가야 됩니다 엄청나게 믿는 사람의 삶에 대하여 많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살면 잘 믿는 사람으로 사는 것으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사람이 저의 생활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처럼 제 생활은 믿는 사람 다 없지가 못했습니다 교회 생활은 열심히 하였는데 믿으라고 하는 대로 말씀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기도도 많이 하였습니다 봉사도 많이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섬기는 일에 남보다 열심히 다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면 여전히 남복한 남편 좋지 않은 부모 믿음의 생활은 열심히 하였는데 그 생활에는 힘이 없습니다 믿음의 생활에 노력은 하였는데 애는 쓰는데 열매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그린빌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옮겨왔습니다 그 교회에서 가르치는 가르침은 많이 달랐습니다 물론 믿음의 생활에 대하여 많은 것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그곳에서 제가 들은 가장 많은 이야기는 예수님은 어떠한 분인가 예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나의 구주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까? 나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가? 예수 그리스도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셨는가? 그 두 가지 이것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이러한 은혜를 받은 우리라면 우리는 이렇게 사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뒤에 따라오는 이야기였습니다
예배소설을 우리가 읽어보았을 때에 첫 부분에 많은 부분이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고 예수님이 이러한 분이시고 예수님이 영광 가운데 우리를 이렇게 택하셨고 우리는 이렇게 은혜받은 사람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축복에 대하여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떠한 분이시고 그가 하신 일이고 그가 베푸신 사랑에 대하여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 다음에 그러하기에 우리는 이렇게 믿는 사람처럼 살아야 될 것이 아니냐 저희 집사람이 항상 여러분에게도 얘기하는 것은 여기 내려오더니 그 사람 조금 변했습니다 하는 그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무엇이?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리스도를 아는 만큼 그것이 힘입니다 뜨거움을 가지고 무엇인가 이룬 것 같지만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 짐 베이커라고 하는 목사 엄청난 능력에 성량에 충만한 목사라고 많은 TV에 출연하고 많은 사람들을 따르게 하였던 사람을 여러분 기억할 것입니다 지미 스와갓 노래 잘 부르고 또한 성령의 역사를 이야기하던 이 사람을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한국에 또한 그러한 여러 목사들 제가 이름들을 여러 번 얘기해서 다시금 되풀이하지는 않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뜨거움으로 말씀을 전하고 왔다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았는데 그 뒤로는 창녀들이 없이는 만족할 수 없는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자신과 교회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몰락을 가져온 그 인물들이 엄청난 그러한 외적인 경험을 따라서 자기가 남다른 무엇을 가졌다고 느껴보기를 원해서 그것을 쫓아가는 사람들 언젠가는 사탄의 공격에 참혹하게 침몰되는 경우들을 우리는 너무도 많이 주위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어디에 두어야 되는가。 물론 믿음의 생활은 경험이 있습니다。 뜨거움이 있습니다。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시작이 아닙니다。 시작은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을 믿음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나는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에 나는 믿습니다 이것이 내가 가진 예수 그리스도는 내 안에 계십니다 하는 확신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자리에 어떠한 모양이 된다 할지라도 예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어떻게 그것을 너는 아느냐 말씀하여 주셨기에 약속하여 주셨기에 거짓말할 수 없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언약으로 말씀하여 주셨기에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내 삶에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내가 아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 안에 계시고 나와 함께 계십니다。
이것이 제가 가질 수 있었던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신다고 하는 첫 번째 확신의 길이었습니다。 시간이 이미 많이 갔기에 나머지 한두 가지는 그저 제목만 말씀드리고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는 아닙니다。 그래하여 말씀을 나는 믿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말씀에 근거하여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함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기반입니다。 든든한 기반입니다。 흔들 수 없는 기반입니다。 그러나 그것과 함께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예수님께서 그 안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하는 대화입니다 당연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데 나는 몇 날 몇 달을 두고 대화하지 않아도 나는 여전히 사랑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데 그와 함께 거하고 있는데 그와 말하지 않고 그를 바라보지 않고 그가 없는 것처럼 나는 홀로 나의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것은 진정한 사랑의 관계 진정한 동거의 관계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한다면 우리는 그와 끊임없는 대화를 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그러하게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믿는 사람이냐 쉬지 않고 기도하느냐고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의 기도가 쉬고 있다면 너는 과연 믿는 사람이냐고 성경은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지난 주간 동안에 제가 어떠한 성교사 중에 한 사람의 삶에 대해서 좀 읽어보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한 패턴이라고 하는 사람의 이야기인데 특히 1800년내 선교 역할을 하였던 이란 분입니다。 그분이 자기의 삶에 대해서 기록한 그 여러 가지 간증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농부였습니다。 농부라면은 몹시 분주한 사람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농촌봉사를 나가보면 새벽에 아직 어두울 때에 소를 끌고 나가는 농부들을 우리가 만나봅니다。 하루 종일 떼약볕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농부들입니다。 시간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피곤한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아버지를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를 떠나서 그가 이제 공부하러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떠나는 모습을 그는 나중에 이렇게 회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처음 한 6마일은 같이 걸었지만 그러나 이제 헤어져야만 되는 자리에 그가 왔을 때에 그때 그 아버지는 눈물로 그에게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기를 원한다 나의 아들아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너를 지켜주시고 너를 모든 악에서 건져주시기를 원한다고 그 아들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모자를 벗은 그 아버지는 쉼없이 입속으로 혼자 그 아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 아들이 떠나가는 것을 지켜봅니다 그 아들은 그러한 아버지를 뒤에 두고 빨리 이제 뚝 뒤로 아버지가 볼 수 없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를 떠나는 그 마음에 또한 자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그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그도 그곳에서 울다가 그다음에 아버지가 어떻게 이제 가셨는가 하고 이렇게 고개를 내다 보니까 여전히 아버지는 모자를 벗은 상태에서 입에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면서 자기 쪽을 향하여 보고 계시다가 그다음에 여전히 모자를 벗고 기도하시는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가시는 것을 그는 숨어서 지켜보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가 그 후에 공부하는 생활 가운데 유혹이 올 때마다 그 아버지를 기억하였다고 그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아버지, 기도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셨는데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가 있는가 내가 이렇게 게으를 수가 있는가 그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도를 기억하면서 그가 그의 삶을 살았다고 그가 고백하는 고백을 읽어보았습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너무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믿는 사람의 이야기일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 가정의 가장 중요한 시간은 가정이 함께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없는 믿음의 가정은 믿음의 가정이라고 불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루의 생활을 분주하게 지나다가 너무 바쁘기에 가정이 함께 모여서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시간조차도 없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의 생활은 너무 바쁩니다 과연 너무 바쁩니다 그것은 믿는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은 아닙니다
때때로 남편이 출장을 나갈 수도 있습니다。 6개월 1년 군에 복무하러 홀로 떨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그 아내는 자녀들을 위하여 계속 그 가정에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할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가정에 기도가 끊어지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시는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의 모습은 아닙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 가운데 기도가 끊어지는 것은 그것은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생활일 수는 없습니다
제가 저희 아버님께서 세상을 떠나셨을 때 그때 제 스스로 마음가운데 말하던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나눈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 제 마음가운데 이야기한 것은 이카보시다 하나님의 영광은 떠났다 나를 위하여 어릴 때부터 기도해 주시던 아버지가 이제 세상을 떠나셨기에 누가 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실 것인가 나를 위한 기도가 이제 덮어지지 않는 나의 삶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삶이다 제 스스로 그렇게 한탄하던 그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저희 어머님의 생명을 오래 연장시켜 주셔서 저를 위하여 쉼없이 기도해 주시는 그 어머님의 기도를 오랫동안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어머님에게 쫓아가서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해 주셨고 또한 응답해 주신 많은 경험들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소원하는 것은 저희 부모님처럼은 또는 여기에 보여지는 이 성교사의 아버지처럼은 아니지만 그러나 기도하는 아버지로 그래야 자녀들을 위하여 그들을 보낼 때의 다른 것은 없지만은 기도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그들과 함께 소원하며 보낼 수 있는 그러한 아버지로 기억이 될 수가 있었으면 그것이 저의 자녀들을 향한 가장 큰 소원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떠나보낼 때에 여러분들은 그들에게 무엇을 주어 떠나보냅니까? 그들이 떠나면서 바라보는 것은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그 어머니의 눈물 아버지의 눈물 그것이 너무도 중요하기에 나의 삶에 나의 이러한 도로움을 나는 용납할 수가 없다고 하는 이러한 기도 그것이 우리의 삶에 있습니까? 믿는 사람의 삶인 그러한 삶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계시기에 그와 함께 대화하기에 또한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에게 맡기며 이들을 돌아보아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여서 나와 함께 계시는 주님 나의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들과 함께 나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과 함께 나를 축복하시던 그 축복으로 그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대화 가운데 우리는 예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이곳저곳에서 응답하시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게 됩니다 다른 때는 모르지만 우리의 삶의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에 우리는 그를 더 가깝게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만지는 것처럼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나의 삶의 어려움이 온 그 순간에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순간순간 도우시는 그리스도의 손길 우리가 나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을 그렇게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시간이 다 지나갔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함께 계심을 경험하는 삶은 그에게 순종하는 삶에서 가능합니다 내가 그를 불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곳에 있는지 알면서도 세상이 너무 귀하여서 세상 때문에 타협하는 동안에는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나는 참으로 가깝게 경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에게 온전히 순종하여 내 몸을 그에게 던졌을 때 그곳의 주님의 함께하심을 경험하는 뜨거운 경험들을 우리는 가질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아까 말씀드린 그 성교사 하나님께서 그를 성교사로 부르셨습니다 그는 식인종들이 사는 곳으로 가기를 원하여서 식인종들이 사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지 한 3개월이 지났을 때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태어난 지 19일 만에 그 아내가 열병에 걸려서 세상을 갑자기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아내가 세상에 떠났을 때 그는 땅을 남들이 모르는 곳에 그것을 파고 아내의 시체를 잘 묶고 잘 감추어 두어서 이 식인종들이 그 시체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그는 그를 지켰습니다。
그 후에 태어난 지 36일 만에 자기 아들이 또한 죽습니다 그 아들 또한 식인종들이 가져갈까 봐 그 시체를 또한 지키느라 그는 애썼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그가 경험할 뿐만 아니라 그를 죽이고자 하는 식인종들이 그를 에워싸서 둘러쌌을 때에 그래도 그 편이 되겠다고 하는 몇 사람들이 나무 위에 올라가서 숨으시오。 그러면 당신이 살 수 있을 것이오。 그래서 밤중에 나무 위에 올라가서 이곳저곳에서 총소리가 들리고 고함소리가 들리고 자기를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사람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그 나무위에서 홀로 그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그가 고백하는 것은 그 시간이야말로 온 하늘에 내가 너와 함께한다고 하는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한다고 하는 그 그리스도의 약속이 쓰여지는 것처럼 그 마음 가운데 나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를 그때처럼 내가 뜨겁게 경험해 본 적이 없다고 그는 고백하고 그 후에 그는 30년 이상을 그곳에 있는 대부분의 식인종들을 믿음으로 이끄는 놀라운 열매를 맺은 그러한 선교사로 역사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에 생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이 갑자기 우리에게 쫓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할 때에 그가 붙잡은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너무 지혜로우신 분이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람이 나를 향한 어떠한 일에서도 실수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시고 그러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고 허락하신 일이라면 이러한 일을 통하여 나는 나를 도와주실 하나님을 바라볼 수가 있고 내 모든 이 고난 가운데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나는 바라보았다고 그때의 자신의 삶에 대하여서 그가 고백한 것을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삶은 믿었기에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삶은 아닙니다。 그러한 삶을 우리가 기대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있다 없다 할 것입니다。 그러한 분을 저희 교회에서도 기억합니다。 교회 생활을 참 열심히 하시고 참 교회에 충성하시려고 하시는 그러한 분을 지금도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보니까 갑자기 교회에 잘 다 오지도 않으시고 어떠한 모임들에 잘 출석을 안 하십니다。 여쭤보았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내가 예수를 믿으면 병도 나올 줄 알았고 내 생활의 모든 어려움들이 다 떠날 줄 알았는데 믿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이제 안 믿을 것입니다。 그렇게 노력해봐야 별로 소용없는 것을 내가 깨달았고 나는 더 이상 전처럼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럴 줄 아십시오。 이렇게 말씀하시는 말씀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생활을 산다고 했을 때 나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보고 내가 믿겠다 안 믿겠다 한다면 나의 삶에 일어나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통하여서 내가 그리스도의 인재를 내가 알기를 원하겠다고 살아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실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우리가 믿음으로 안겼을 때에 우리의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그러한 평안한 삶은 아닙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은 놀라운 올라감과 놀라운 낮아짐을 우리는 경험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아는 것은 우리는 든든한 손에 붙잡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일어난 일들은 너무나도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지만 그러나 이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그가 우리와 함께 하심을 더 분명하게 하여주시며 그에게 우리를 더 가까이 품어주시며 우리가 다른 곳으로 갈 수 없는 그 믿음의 승리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하여서 주님이 함께 하심을 알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울 사도가 기도하는 기도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야마 그리스도께서 너의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이것이 제 자신을 향한 저의 기도입니다 믿음으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삶에 어떠한 일이 앞에 일어난다 할지라도 믿음으로 모든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음의 그 자리에 이뤘을 때에도 믿음으로 주님의 손을 잡고 주님과 함께 그 죽음의 강을 건너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저의 여러분을 향한 기도입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그 영광 가운데 승리하며 삶에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흔들지 않는 믿음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며 그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이기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끝까지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Christ Lives in Our Hearts (Korean)
| Sermon ID | 93132024446 |
| Duration | 57:01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Bible Text | Ephesians 3:14-21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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