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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아멘。 우리의 말씀을 통한 은혜를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살아 계시며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모여 싸움나이다 이미 찬송도 드렸고 기도도 올렸으며 한상도 드려 싸움나이다 이 시간은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소원하오니 주의 성령 하나님 말씀을 다루는 자의 어리석음과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죄악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이 들려지게 하여 주시며 열매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저희가 젊은 시절에 한국전쟁이 끝난 지 얼마 안 되면서 이제 우리나라가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그 시대를 살아보았습니다。 그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1등이 될 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뉴스를 보면 한국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만들어 파는 것들에 대하여서 또 제일 잘하는 것들에 대하여서 여러 가지를 들으면서 참 한국의 놀라운 발전을 우리가 같이 기뻐합니다。
그러한 사회적인 경제적인 국가적인 발전과 함께 또한 한국 사회에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어두운 소식들도 듣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나라 가운데 하나가 한국이다 이러한 얘기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 가서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그 나름대로 삶에 있는 여러가지 스트레스들을 어려움들을 호소하고 참 살기가 쉽지 않다 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하는 것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뿐만 아니고 또 한가지 극히 우리가 듣기 원하지 않는 것 가운데 하나는 아시아에서 한국은 제일 자살율이 많은 나라다 하는 그러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세계에서도 어떤 때는 1등 어떤 때는 리스완이라고 하는 리스완이야 공산당 전쟁터에서 사람들이 절망하며 죽어가는 그 숫자와 거의 비슷한 숫자가 자살을 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만연한 그 자살의 풍토에 대하여서 세계의 1, 2등을 다투는 이러한 소식을 들어보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난 40년 동안 한국은 엄청난 경제의 개발을 가져왔습니다。 세계가 보는 한강의 기적, 경이로운 그러한 경제적인 부흥과 함께 그러나 또한 사람들의 심령에 있는 깊은 절망 그리고 불안 그리고 우울함 이것 또한 우리가 살았을 때보다 더 많이 증가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생활환경은 더 좋아졌는데 그런데 그 우리의 마음 가운데 있는 불안함과 우울함 절망감 이러한 데에는 별 반 크게 도움을 받지 못하였다 하는 것을 이러한 통계들을 통하여서 우리가 바라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높은 학문을 공부하고 그리고 그들이 공부할 때의 그 인생에 대하여서 좋은 꿈들을 다 가지고 자라나지만은 그러나 그 꿈들이 엉글기 전에 그 삶들이 부서지는 많은 모습들을 그리고 또는 그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심지어는 대통령이라고 하는 위치를 얻는 그러한 자리에까지 갔던 사람들까지도 절망 가운데에서 자신의 목숨을 끊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삶은 쉽지가 않구나 하는 것을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 가운데 보면 19절에 영혼의 닷이라고 하는 닷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닷은 물론 배에 붙어있는 기구입니다。 여러분들이 배의 그림을 보면 배 앞에 이렇게 갈구리 모양으로 큰 쇠가 붙어있는 그림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그것이 닷입니다。
배가 항해할 때에는 그것을 배 안에 가져오지만 배가 극한풍랑을 만나서 배가 쉬어야 될 때 또는 그 안식이 필요한 항구에 들어갈 때에는 이 닷은 배에게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닷이 제대로 작용을 하지 않는다면 이 배는 끊임없이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언젠가는 파선을 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여기에 식부절에 소망 영혼의 닷 그리고 이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는 이러한 어떠한 풍당이 온다 할지라도 어떠한 어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부서질 수 없는 놓칠 수 없는 우리를 지켜주는 이러한 소망에 대하여 이곳에서 이야기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저 성경에서 이론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그것을 그들의 삶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증거해 주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욥이라고 하는 사람 성경에서 우리가 읽어봅니다。 그는 많은 재물을 소유하였습니다。 그에게는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딸들과 아들들 10명의 자녀를 두었고 그들은 아버지의 신앙을 따라가지고 믿음가운데에서 자라나고 있었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 가정이 참으로 모범적인 아름다운 가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있는 많은 명예 그 주위의 사람들이 그를 보면 머리를 숙이고 그에게 존경을 표하였습니다。 그에게는 나이가 많도록 건강함이 있었습니다。 그의 삶 가운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리하여 동방의 가장 큰 사람으로서 정말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하루아침에 엄청난 재난이 닥쳐옵니다。 그의 모든 재산이 다 불타고 다 빼앗깁니다。 그의 열 자녀가 잔치를 하다가 한꺼번에 다 몰살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온몸에 견딜 수 없는 병이 걸리고 그에게 삶의 조금이라도 소망을 둘만한 이제 앞으로 내가 이렇게 회복할 수가 있겠다고 하는 기대할 만한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러한 자리까지 그가 떨어지게 됩니다。 아무것도 바랄 수 없는 재산도 없어지고 자녀도 없어지고 건강도 없어지고 이제 나의 삶은 끝났다고 하는 절망 밖에는 우울함 밖에는 기대할 수 없는 이 사람의 입에서 우리는 찬송을 읽어봅니다。
욕기 1장 21절 우리가 잘 아는 욕의 찬송。 내가 적신으로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는데 언젠가는 또한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것인데 나에게 주셨던 모든 재산도 내가 가졌던 모든 하나님의 축복들 나의 자녀들까지라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셨고 그러나 하나님께서 가져가시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은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여전히 소망을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너는 버림받았다。 너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이제는 절망하고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어버리라고 세상은 그에게 이야기하지만 욕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가 계속해서 고백하는 것은 내가 아는 것이 있는데 나의 구속자는 여전히 살아계시고 내가 후일에 그가 땅위에 선 것을 볼 것이다 나의 구속자가 살아계시는 것을 내가 볼 것이고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한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 나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나는 찬송하겠다고 그는 고백하였습니다 그의 소망 모든 것이 없어진 상황에서 그가 바라던 소망은 그저 세상 사람들이 꿈꾸는 것 같은 그저 다 무너졌지만은 공상과 같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그저 바라는 헛된 꿈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바라던 소망은 하나하나가 다 이루어진 것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의 소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의 소망은 그를 부끄럽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갑절로 채워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지극히 영광을 받으신 것을 요비, 삶에 일어나는 어떠한 삶 가운데서도 놓칠 수 없었던 그 소망을 붙잡았던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기 성경 말씀에 나오는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13절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하는 말씀을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약속하셨는가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이런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가 이제 거의 100세가 되었고 그의 아내는 거의 90살이 되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자녀를 생산할 나이는 이미 지난지가 오래 되었고 그 애들이 그 사이에서 자녀를 가질 수는 결코 없었습니다。 가질 수 없는 소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약속해 주십니다。 내년 이맘때 너희가 너희의 아들을 품을 것이다。 약속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그 약속 그것에 대하여 로마서 4장 18절에서 말씀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인간적으로는 조금 더 소망할 것이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고 그때의 그의 모습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의 헛돼 보이는 소망 인간적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꿈을 꾸었더라면 그것은 헛된 소망이었습니다。 공상이었습니다。 그저 헛된 바람으로써 무너져 버릴 수밖에 없는 허무한 꿈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아브라함의 소망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졌고 그 후손이 약속하신 대로 그가 많은 민족에 조상이 되었다。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가 또는 아랍족 속들이 그 아브라함의 후손들인 것을 그리고 세계의 역사가 그들의 삶의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아브라함의 자손들의 그 역사가 여전히 사천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님의 약속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오랜 시간의 역사가 세계의 역사가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향한 약속은 오늘도 우리의 눈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소망이 없어 보이는 우울함, 절망 가운데에서도 튼튼하고 견고한 소망 우리에게 주어진다고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야 된다고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 아침 우리가 인생의 항해를 하다가 큰 풍랑을 만나고 상상할 수 없는 재난이 우리에게 찾아와서 우리의 모든 재산이 불타고 우리의 모든 자녀들을 그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행여 잃게 되고 그리고 우리의 건강이 부서지고 우리의 삶의 소망이 다 끊어지는 그리하여 세상 사람들에게는 이제 우울함과 절망밖에는 그리하여 나의 삶은 이제 살 가치가 없다고 끊고 싶어지는 그러한 자리에서도 튼튼하고 견고한 우리를 붙들어주는 영혼의 이것이 우리에게 꼭 있어야 됨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아침에 이러한 영혼의 닷에 대하여서 이 말씀을 통해서 같이 몇 가지 교훈을 생각해 보시도록 하시겠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다양한 그리고 일반적인 여러 가지 소망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희망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는。 그것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녀를 낳았을 때에 그들의 삶에 어떠한 희망을 주기를 원합니다。 이제 너는 건강하게 자라라。 너는 열심히 공부하여라。 착하게 살아라。 그렇게 되면 너는 이제 오랫동안 행복하게 너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자녀들을 낳고 그들을 향한 그러한 소망을 그들의 마음 가운데 심어주고 있지 않습니까 착하고 바르게 건강하게 부지런히 열심히 남보다 한 걸음 더 앞서서 남의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말고 너의 삶을 꿈을 꾸면서 아름답게 너의 꿈을 채워나가는 이러한 소망 가운데서 너희는 살아가길 원한다 이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우리의 자녀들의 마음 가운데 심어주는 그 소망들이 아닙니까
또는 어떠한 사람들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나는 가장 유명한 배우가 되고 싶다 또는 가수가 되고 싶다 또는 엄청난 권력을 소유한 정치가가 되고 싶다。 또는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엄청난 기업의 기업인이 되고 싶다。 하는 여러 가지 꿈을 가지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다 다양한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는 여러 가지 소망들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같이 믿음의 생활을 할 때에 우리가 믿음의 생활에서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내가 섬기는 우리 교회가 잘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많은 헌금이 들여지고 많은 일을 하고 그리고 칭찬받는 참 좋은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 우리가 교회 생활할 때 그러한 소망들을 가지고 우리가 교회 생활을 하게 됩니다。 내가 남보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힘써서 남보다 더 많은 수고를 하고 싶다 하는 그러한 소망도 우리가 믿는 사람이라면 우리 가운데 당연히 존재합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꿈을 우리는 다 가지고 태어나고 꿈에 대하여 우리가 교육을 받고 그리고 그 꿈을 가지고 우리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꿈이 없이 자라난 자녀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 많은 자녀들이 우울함으로 그 삶의 고통을 견디기 어려워하고 자기의 가졌던 꿈들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그 절망 가운데에서 실망하는 것들을 우리 자신이 우리의 삶에 있는 여러 가지 꿈들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 우리의 마음 가운데 가졌던 그 절망과 좌절들 우리가 설명할 필요 없이 우리의 삶이 그것을 우리에게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러한 다양한 이러한 여러 가지 일반적인 우리가 가지는 소망들 그것들이 다 이루어진다 할지라도 제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것은 병원에 방문했을 때 알지 못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을 알아서 자기 아버님이 엄청난 과학자고 엄청난 발명가로서 크게 사회에 기여한 분인데 이제 몸이 극히 약하여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니까 잠깐 방문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방문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드리고 그리고 그 위로의 말씀을 그리고 격려의 말씀을 해드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있는 두려움 죽음을 눈앞에 둔 두려움 그 절망 그리하여 그 아들이 제가 떠나려고 할 때 아버지 이것은 아마 카톨릭교회에서 하는 마지막에 그 세상 떠나기 전에 사제가 와서 하는 이러한 예식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었지 당신 아버님이 세상 금방 떠나실 것처럼 생각해서 우리가 어떤 사제를 부른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위로를 해드려야 되는 이러한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삶의 모든 것을 자기가 원하는 꿈을 다 이루은 것 같았지만 그러나 막상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두려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그러한 분의 모습을 지금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 이러한 우리가 가지는 일반적인 그리고 다양한 소망들이 우리로 하여금 절망케 하고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것에서 그것을 붙잡고 살아가면 우리의 희망 가운데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왜 우리가 무너지고 절망하고 우울함을 가지게 됩니까。 잠이 오는 약이 아니면 잠을 잘 수가 없고 신경 안정제가 아니면 가슴의 떨림을 멈출 수가 없는 그러한 자리로 우리가 내려가게 됩니까? 우리의 소망들이 왜 실패하고 있습니까?
첫 번째로 그 이유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이 닫히라고 하는 영혼의 닫에 대해 가지고 저는 배에 대하여 잘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위하여서 한번 이렇게 닫히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해서 배를 붙잡아주는가 하는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칼쿠리 같은 이 쇠를 무거운 것을 바다 물의 깊은 곳에 던지면 그것이 아래 바위나 또는 이 모래나 이러한 것을 붙잡게 되고 그래서 그것이 칼쿠리처럼 잘 붙잡아 있는 동안에는 닷줄이 배에 잘 감겨있기만 하면 그 배를 잘 붙들어주는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닷책의 중요한 것은 그 아래 이 배를 붙들어줄만한 튼튼한 붙들어줄 그 자리가 잘 잡혀야 된다 하는 것을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우리가 가진 이러한 다양한 여러 가지 소망들 거기에 있는 일반적인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다 아름답고 귀하고 필요하고 우리의 삶에 반드시 있어야 될 것들이지만 그러나 그것은 결코 든든한 것은 아니라 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재산도 날아갑니다。 권세도 10년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우리의 건강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 세상의 무엇도 우리가 영원히 붙잡을 만한 그러한 든든한 재료가 되지 못한다 하는데 먼저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더 큰 문제는 이 닷에 대해 읽어보니까 닷이라고 하는 것이 그 수천년 동안 인류 역사 가운데 모양이 변하고 새로운 고안을 만들어가지고 점점 더 잘 그 박히고 또 빼기가 쉽도록 만들어지는 그 과정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잘 만들어져서 든든하게 좋은 재료로 만들어져야 그 큰 풍랑이 왔을 때도 배가 막 요동치고 한다 할지라도 그 배를 든든히 붙잡아줄 수가 있는데 타치 부실하면 그 타친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소망을 하고 있는 이러한 모든 영혼의 닷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망은 그 자체로서 충분히 강하지 못한 재료다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부지런히 살다 보면 우리의 뜻대로 모든 것이 될 것 같지만 그러나 성경 말씀은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돌아가고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다 이것이 첫 말입니다。 하나님이 태초의 천지를 만드셨다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다
그 다음에 성경이 계속 우리로 하여금 알기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 쓰시고 계신다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보여주면서 보아라 이 사람이 왕으로서 하나님이 누구관데 내가 그의 말을 듣겠느냐고 하나님을 무시해 보았지만은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군대를 물속에서 몰사시켰을 때에 그는 조금도 하나님의 손을 막을 수가 없었다고 바로 왕에 대하여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벨론이라고 하는 큰 제국이 조그만 나라가 갑자기 커지면서 엄청난 제국을 이루고 이제 우리가 온 세상을 다스리겠다고 했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치우시고 그리고 다른 나라를 세우시기를 착장하셨다고 말씀해 주시고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로마 제국이 온 세상에 영원토록 군림할 것 같았지만 그러나 그것도 무너질 것에 대하여서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사건들이 있기 전에 수백년 수천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다스린다。 내가 할 것이다。 내가 이 세상에 풍랑을 보낼 것이다。 이것을 막을 자는 없다고 하나님께서 선언하시는 것이 이 성경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이 마지막 때에 내가 세상을 심판할 것이다。 내가 다시 올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 성경 말씀은 모든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풍파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손은 인간이 만든 어떠한 답보다 강하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인간이 어떠한 재주로 우리의 닷을 만든다 할지라도 어떠한 재유로 그것을 만들어 본다 할지라도 그러나 우리의 생명도 우리의 가진 모든 것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라고 하는 이 천체 혹성 하나도 우리의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쉼없이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의 생각에 따라 그 소망을 어디인가 박아두기를 원하고 그리고 그것이 든든하게 되기 위해서 최선의 힘을 다해보지만 그러나 우리가 박아두는 그 자리는 허무하게 무너져 내리는 그러한 자리들이고 임시적인 일시적인 그리고 연약한 붙잡을 수 없는 허무한 것들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의 경험이 증거해 주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시는 비바람은 그 폭풍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일반적인 다양한 소망들 우리 생각에는 튼튼해 보이고 그것은 영원할 것 같지만은 그러나 그것은 튼튼하고 견고하지 못하다 하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이 말씀해 주시는 것은 그러한 영혼의 닷이 있다。 튼튼하고 견고한 닷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오늘 가지고 있는가 이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의 어떠한 풍파가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어떠한 요백에 오는 것과 같은 그러한 놀라운 풍파가 온다 할지라도 상상할 수 없는 나의 삶은 끝났다고 하는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 저는 이제 망했다고 하는 저는 소망을 가질 것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하는 그러한 자리에 떨어진 그곳에서도 견고하고 튼튼하여 우리를 붙잡아줄 수 있는 이 영혼의 닻 우리가 가지고 살아가야 됨을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의 영혼의 닻에 박혀있는 그 대상을 먼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닷이 어디에 붙잡혀져야 되는가 거기 보니까 여기에 닷줄에 대하여서 이야기해 주는데 그 닷이 휘장 안에 들어갔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19절에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닷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간다 왜 닫히라고 하는 배에 쓰는 이야기를 하다가 또 휘장 커튼을 이야기하는가 왜 이 두 말이 한 절에 들어가 있는가 우리는 의아하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약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던 곳을 생각해보면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셔서 네가 이제 나와 만날 곳을 만들으라고 명령해 주십니다。 출애국기 25장 22절에 보면 내가 너와 만날 그 장소를 만들어라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속죄소 위 곧 증거교회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너와 만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서 너에게 명할 모든 일을 너에게 알려주겠다。 휘장하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만나시는 그곳으로 우리의 탓은 그 들어가서 그곳에 박혀야 된다고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여기에 말하는 것 속죄소라고 하는 것 또는 증거괴라고 하는 것 두 그룹이라고 하는 것 이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셔서 조각목으로 상자를 만들고 그것을 금으로 입히라고 말씀하십니다。 금은 신성 하나님이 그 모습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 위에 구룹이라고 하는 그 자신들을 가리우고 그 눈을 이 속죄소를 향하여 둔 그 여러분들이 그림 가운데 어떠한 천사들 비슷한 그러한 모습을 한 그 상자 위에 있는 그것을 구룹이라고 합니다。 이 구룹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날 때마다 그 성경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거룩함이 드러날 때에 그 구룩들이 하나님의 주위에 있는 모습을 우리가 성경에서 읽어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함 그리고 그 안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셔서 내가 너에게 준 나의 법을 율법을 그 안에 넣으라고 명령하십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공이로우십니다。 나는 이러한 자이고 너는 이렇게 나를 섬기라고 말씀하신 내가 너와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인 의로움。 완전한 의로움을 그 상자는 우리에게 말하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완전한 의로움 위에 그 상자 위에 덮개를 이야기할 때 그것을 속죄소라고 이야기합니다 또는 시은소라고 이야기합니다 성경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러한 거룩하신 하나님 공의로우신 하나님 두려우신 하나님 그러나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그곳에서 만나게 됩니다。 1년에 한 차례씩 제사장들 가운데 특별히 뽑힘을 받은 한 사람,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를 가지고 그곳에 들어가서 그 속죄소라고 하는 시은소라고 하는 그 괴의 위에 피를 뿌리게 됩니다。 그 피를 하나님께서는 받으시고 백성의 죄를 사해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이것이 그 속죄소 증거괴 구릅 뭐 이러한 것들이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이 속죄소가 있는 이 법괴가 있는 그 장소는 오직 그것만이 있고 그 장소는 휘장으로 가려있습니다。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1년에 한 차례씩 대세장이 짐승의 피를 가지고만 들어갈 수 있는 그곳 금지된 곳입니다。 누구도 그곳을 함부로 들여다보면 죽음밖에는 기대할 수 없는 그러한 두려운 곳입니다。 어두운 곳입니다。
그 휘장 밖에 이제 여러 가지 진설병이나 또는 향단이나 조때나 이러한 것들이 있는 그러한 그 성소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 휘장 뒤는 지성소 가장 거룩한 그곳 하나님께서 계시는 그곳 하나님께서 만나시는 그곳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시는 그곳으로 우리의 닷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오늘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누가 그리로 들어가셨는가 20절에 보니까 그리로 앞서가신 분이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그곳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이 땅에 있었던 그 지성소에는 1년에 한 차례씩 짐승의 피를 가지고 대제사장이 들어갔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모형입니다。
영원하신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그곳 그곳으로 들어가실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은 예수님 밖에는 없다고 하는 것을 히블리사는 쉼없이 그리고 성경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누가 그곳에 들어갈 완전한 의로움을 가졌는가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완전하게 하나님의 율법을 이루고 하나님께서 만나 주실 만한 의로움을 획득하셨는가 누가 하나의 죄도 없이 하나님께서 그를 바라보실 때에 조금 더 흠이 없는 그러한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있었는가 하나님의 거룩함에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하나님의 영광에 합당한 그에게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였었는가 인류 역사 가운데 오직 한 사람 예수 님께서 하나님 온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고 우리의 삶의 풍랑을 주장하시는 그 하나님의 품으로 하나님의 계시는 그곳으로 휘장기로 들어가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에 멸기 세대의 반차를 쫓아 영원히 대체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다。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할 모든 제사를 완전히 들이시고 이제는 더 이상 어떠한 제사도 남아있지 아니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백성을 위하여서 완전한 희생을 들이시고 이제 그 피를 가지시고 휘장 안으로 하늘 영광 가운데에 들어가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곳에 우리의 닷이 있을 그때에만 우리의 닷은 든든한 곳을 붙잡았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입니까 우리의 닷을 주님께서 가지고 휘장에 들어가셨을 때에 그때 우리의 닷은 든든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서 하나님을 거역하던 사람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십니다。 소돔을 심판하셨습니다。 온 세상은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애국의 바로를 심판하셨습니다。 바벨론을, 모하블, 암몬을, 이스라엘을, 유대를 하나님께서 여러 모양으로 그들의 죄악을 따라서 심판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서 하나님께서 그 다루심은 다름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니다。 이스라엘도 범죄하여 하나님의 채찍에 맞았습니다。 유다도 하나님의 채찍에 맞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향한 채찍은 그들을 멸망시키기 위함이 아니었고 그들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이었다고 하는 것을 그리하여 오늘도 여전히 이스라엘은 온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그리고 영원한 주님께서 이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영광 가운데 지켜주실 것을 성경은 약속하였고 역사는 그것을 오늘 우리에게 여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오늘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씻음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와 신비하게 연합되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위한 그 속죄의 피를 가지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그 속죄소에 들어갔을 때에 나도 그곳에 함께 들어감을 우리가 입었습니까 하나님의 품에 우리가 안겨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의 삶의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시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대적하시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원수로서 우리가 이 땅에서 가진 모든 소망들은 부서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품에서 가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붙잡아주신 우리의 영혼의 닫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나를 대적하겠느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에게 주시는 어떠한 것도 내가 축복과 기쁨으로 붙잡겠다고 하는 이러한 사람들 그 꿈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결코 그 소망은 부끄러워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그 소망을 붙잡고 계시기에 우리의 영혼의 닻은 하나님의 품에 예수 크리스도께서 그 닻을 붙잡아주고 계시기에 우리의 소망은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믿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흘리신 그 보혈의 공로 그것을 우리가 붙잡으면 붙잡을수록 우리는 풍파를 더 즐기며 감사하며 찬송하며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무엇으로 붙잡습니까 여기에 그 붙잡는 길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두 가지 변치 않을 그것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18절에 하나님이 거짓말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서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십니다 이게 두 가지 변치 아니한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은 그 앞에서 우리가 읽어보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하실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우리가 붙잡고 살아간다면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현실은 그것이 헛된 것 같을지라도 눈에 보이는 것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어 보인다 할지라도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라면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 하셨기에 그러나 그 약속으로 말씀하실 뿐만 아니라 놀라운 말씀을 우리가 이곳에서 읽어봅니다。 여러분들 그 법정에 가보셨습니까 여기 미국 법정을 우리가 가끔 영화에서 보게 됩니다。 보면 누군가 증인이 나와서 증언을 하게 되면 그에게 약속을 받습니다。 당신은 여기서 말할 때의 진실만 모든 진실만 오직 진실만 말하여 주시오 이렇게 부탁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약속을 합니다。 나는 사실만 말하겠습니다。 진실만 말하겠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참될 것입니다。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멈추지 않습니다。 성경을 놓고 그 위에 손을 얹고 언약을 하게 합니다。 맹세하시오。 당신이 말하는 것이 확실함을 맹세하시오。 그래서 우리는 법정에서 맹세를 하고 그리고 우리의 말하는 것이 사실로서 법정에서 이야기해야 됩니다。 만일 그 가운데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로 퍼주리라고 하는 그 죄에 우리가 해당을 하게 됩니다。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면 내가 말했는데 너는 믿어야 될 거 아니냐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느냐 이렇게 하지 않느냐 하시고 여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맹세로 17절에 맹세로 보증하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나의 말은 참되다고 맹세해 주셨습니다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면 이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우리가 붙잡는 닷입니다 우리가 느끼는 든든함은 거기에 있습니다 무엇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에 있는 풍파 가운데 나의 닻은 든든할 것이라고 붙잡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맹세입니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 내가 나의 아들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은 내가 너를 용서할 것이라고 네가 믿기만 하면 너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네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만 하면 너는 나의 자녀가 될 것이라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다시는 내가 너의 죄에 대하여서 다시는 계산하겠다고 청죄하지 않겠다고 내가 너를 위하여 초소를 예비하고 가서 너의 있을 초소를 내가 준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의 있는 곳에 데려가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 이 말씀을 우리가 믿는 만큼 우리는 우리의 삶을 어떠한 폭풍 가운데서도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것처럼 그 가운데 기뻐하고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음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왜 이러한 말씀을 하게 되었는가 제 경험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대로 제가 여러 가지 어려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계산을 해보니까 한 주일에 수요일부터 수요일 사이에 다섯 가지 다른 치료를 받았더라고요。 하나는 방사선을 받았고 그다음에는 의사가 여기다가 키모 항압약을 주기 위해서 구멍을 뚫고 이렇게 포트를 파워포트를 박아주느라고 한 번 또 잠깐 그 수술하였고 그 다음에는 또 여기에 다른 혹이 생겨서 이 혹이 어떠한 종류의 암인가 그걸 좀 알고 싶다 그래서 그 바이옵시를 한다고 조직검사를 한다고 거기다가 큰 바늘을 한꺼번 갖다가 18게이지라고 하는 이렇게 조금 다른 것보다 굵은 바늘을 막 끼워가지고 피가 이제 철철 흘리기도 하고 또는 그러고 나니까 그 다음에는 그 파워보트를 집어넣은 것도 또 암 때문에 그 블라드클라시 생겼다。 피가 응고가 됐다。 그러니까 이제 그 다음에 주사를 또 맞아서 이 응고한 것이 너무 심해지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그래서 다시 와라。 그래서 또 갔다가 그 다음 날은 이제 우리가 또 이제 계획한 대로 치모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항암약을 받고 수요일부터 수요일 사이에 계산해보니까 한 5번 재미없는 치료를 그러나 감사한 그 하나하나가 감사합니다。 엄청난 혜택입니다。 좋은 나라에 살기에 좋은 시설에서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 그리고 좋은 소개를 받고 좋은 분들의 돌보아 줌을 받는 것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잠자기도 어렵고 먹기도 어렵고 싸기도 어렵고 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하나 하는 것이。 밤에 자려고 누웠지만은 잘 수가 없습니다。 스테로이드를 잔뜩 줘가지고 항암약을 이겨보라고 많은 양의 물과 스테로이드 또는 포탈시움 이름도 모르는 여러가지 약들을 갖다가 또 잔뜩 집어넣어가지고 밤에 자려고 해도 도무지 잘 수가 없습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 저의 삶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붙잡고 이 어려움을 지켜나갈 수가 있겠는가 제가 조그만 가게를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셔서 저의 생활의 피로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돌아보았습니다 그곳에 붙잡을 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 제가 무엇을 생각했겠습니까 이 교회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지난 20년 동안 그린빌에 와서 모든 땀과 정성과 재물과 노력과 저의 삶을 퍼부은 것은 이 교회입니다 아껴본 적이 없습니다 저의 시간을 아껴본 적이 없고 노력을 아껴본 적이 없고 제 재산에 대하여 아껴본 적이 없고 저의 삶의 어느 부분도 이 교회의 이익이 된다면은 모든 것을 나름대로 다쳐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같이 예배하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교회를 생각할 때 그러나 그것이 저에게 소망은 되지 못했습니다。 교회도 영원하지 못합니다。 얼마 동안이나 이 교회가 우리가 꿈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그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상의 혼탁함에 물들지 않은 교회로 순수함을 지켜나가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싸워보고자 하는 그러한 교회로 얼마나 이 교회가 지탱해 나갈 수가 있을지 그것은 저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교회도 저를 붙잡아주지는 못합니다。
그럴 때 제가 붙잡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붙잡을 수 있습니까? 나의 삶의 이제 남은 이 시간에 살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예수님밖에 없으면 알고 싶은 것도 예수님이고 더 보고 싶은 것도 예수님이고 예수님밖에는。。。
우리가 교회 생활 열심히 하는 것 좋습니다。 많은 헌금 드리는 것, 많은 활동하는 것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성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면 그 성김이 여러분들의 모든 것이 된다면 그것은 헛된 것이 됩니다。 예수님을 알기에, 사랑하기에, 그를 믿기에 그를 섬기는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복입니다。 여러분들이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몰몬교도 문선명을 따라가는 사람들도 그들의 열심과 그들의 희생은 뛰어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붙잡는 그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그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우리의 모든 종교적인 열심 또한 헛된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붙잡을 수 있는 영혼의 닻 흔들릴 수 없는 한 가지 소망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아브라함의 자선 다위세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그 왕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나를 사랑해서 십자가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 외에는 없습니다 결코 없습니다 그분을 알기 전에는 그분을 사랑하기 전에는 그분을 가지기 전에는 여러분의 삶에는 어떠한 소망도 여러분을 영원히 붙잡아 줄 수는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접하셨습니까? 여러분들의 소망이 그에게 있습니까? 그를 알기 위하여 바울사도는 사도가 되어서 하늘의 모든 영광을 그가 보았지만은 그러나 그의 삶의 마지막까지 소원은 예수님을 더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더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알 때의 어떠한 성경의 지식이 그에게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나의 삶은 예수님과 함께 먹고, 입고, 사랑하고 그 안에서 그와 함께 더 가깝게 그와 함께 걸어가길 원합니다。 그것이 파울사도의 유일한 마지막의 소원이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소원입니까? 무엇이 여러분들의 소망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그분 안에 있는 오직 그것만이 여러분을 모든 풍랑에서 하나님의 품에 안길 때까지 붙잡아 줄 수 있는 유일한 다침을 이 아침 같이 생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죽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다시 살아나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안에 나의 생명이 숨겨졌고, 예수님 안에 나의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감사하옵나이다。 예수님 들어가신 그 휘장, 그곳이 나의 영원한 처소임을 또한 감사하옵나이다。 예수님을 더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사랑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함께 걸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Anchor of the Soul (Korean)
| Sermon ID | 82513212136 |
| Duration | 55:55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Bible Text | Hebrews 6:10-20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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