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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시간에 사도바울이 그의 3차 전두요행의
가장 마지막 연설을 어떻게 시작하였는지를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도연진에서 우리던 사도바울이 오랫동안 보금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하고 분투하였는지를 우리가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이제 이 사도바울의 마지막
3차 전도여행의 마지막 순간에 그는 밀레도에서 에베스오 교회의 장로들을 그곳으로 오게 하여서 거기에서 그가
마지막 고별설교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난 시간에는 사도바울이 자기가 아시아를 떠나면서 교회들이 당할 어려움들을
그가 염두에 두면서 그가 자신이 어떻게 그들 가운데서 사역하였는지를 장로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도마울이 자신에게 3년 동안이나 그렇게 주님을 섬길 때의 어려움과 환란 가운데서 그가 온 힘을 다하여
복음을 전한 것을 장로들에게 이야기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제 사도버울이
에베소를 떠나고 난 후에 이 교회가 닥치게 될 영적인 어려움들을 그가 염두에 두면서 이 에베소의 장로들이 어떻게 그 교회를 돌아보고 섬겨야
하는지를 말하기 위하여 자신이 어떻게 사역했는지를 그가 말했다는 것을 우리가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이
에베수의 장로들에게 하고 있는 이 설교는 우리가 그냥 쉽게 읽을 수 있는 설교가 아니라 사도바울의 마음 가운데는
두고 떠나는 송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잠차 그들이 닥치게 될 고난과 핍박 그리고 거짓 선지자들의 유혹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그의 마음 가운데는 굉장한 긴장감을 가지고 에베스의 장로들을 곤면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함께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사두바울은 이제 자기가 떠나고 난 다음에
이 에베스의 교회들이 경험하게 될 그 어려움들을 내가 생각하면서 그런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 거짓 선지자들의
유혹 가운데서 어떻게 이 교회가 견고하게 설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영적인 지도자들을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향하여 주는 이 권면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가 어떻게
든든히 설 수 있는지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같이 생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에게서 사도 바울은 여러 가지
건면의 말씀을 주고 있지만 여러분 우리들은 먼저 이 말씀 가운데서 바울이 에베스워 교회 장로들에게 주는 첫 번째
건면은 자기를 위하여 조심하라고 하는 그런 건면을 주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28절 말씀을 보면 바울이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락,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신이 이제 에베소에 떠나게 된다면 그 교회를
책임져야 할 사람이 누구이냐? 바로 이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라는 것입니다 감독들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 여러분 초대교에서는
감독이나 장로나 목자나 이런 것들이 다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
바울은 이 에베소 교회의 감독들, 즉 장로들에게 그들이 자기 자신과 또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삼가라 하는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즉 자기를 살피고 조심하라 라고
하는 권면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참된 교회로 서기 위해서 있어야 할
첫 번째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데 그것은 바로 교회의 지도자들이 자기를 살피고 성도들을 살피면서 조심하는
그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바울이 이야기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그 계획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는 많은 성도들이 모인 곳입니다 그렇지만 이 교회를 책임지고
그리고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이냐 하면 교회의 감독들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교회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안에는 목회자보다 더 전문적인 사람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법률의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변호사도 있을 수 있고요 그리고 의사들도 있습니다 건강에 관해서는 의사들이 전문가입니다
여러분 거기에는 사업적으로 훌륭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살이들, 어떻게 사업을 해야 되고 일을 진행해야
되는지 그런 일의 전문가들이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또 어떤 사람들은 학자들이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이
있고 또 상담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많은 일들의 전문가들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교회를 맡기신 것이 아닙니다 댁대로 교회는 교회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서 그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담당해야 할 그런 분야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여러분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할지 그 영적인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런 지도자들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성도들은 자신이 비록 어떤 일에 있어서는 목회자보다 장르보다 더 분명히
잘 아는 것들이 있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러나 여러분 교회 일들은 단순히 그런 자기가
전문적인 일들로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많은 것을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해서 그 지식을 따라서 교회를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항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또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는 것을 따라서
영적인 판단을 하고 또 영적인 지도자들을 따라서 우리의 전문적인 견해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그와
같은 교회가 참된 교회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와 같은 교회로 세워진다는 것을 우리들은 반드시 알고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때때로 교회 안에서 많은 분란과 어려움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무엇인가면
소위 자기가 이 일에 대해서 더 잘 안다고 하는 그런 전문가들에 의해서 그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자기의 견해를 굽히지 아니하고
자기의 뜻대로 교회를 이끌어 가려고 하는 그와 같은 사람들이 있을 때의 교회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이 그 가운데 나타나지 않는 그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부르시고 세우신 자들에게 맡기셔서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서 온 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한마음이 되게 하시는 것이 바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우리 모든 성도들이
이해해야 되고 그것을 영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 직분자들은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의 영직인 삶을 위하여 큰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 목회자들은 목회자 입장에서
성도들은 성도들 입장에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이해하고 그리고 또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하나님이 주시건 주시는 그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의
지도자들은 자기가 맡은 그와 같은 책임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그 일의 중대함을 알고 참 하나님의 도심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특별히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알았고 에베스토어 교회의 장로들을 향하여 그들의 책임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바울은 장로들에게 무엇을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먼저는 자신을 조심하라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직분자들은 항상 자신의 어떤가를 살피고 또 자기의 주의가 어떤지를 살피고 또
자신이 맡은 일이 어떤가를 살펴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과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잘 지켜라 이렇게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하기에 부족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울은 자신의 삶에서도 그것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고림도
후서 2장 15절에서 16절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구원 없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쫓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쫓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려 그렇게 말하겠습니다 여기에 말하는 우리는 이라고 말할 때 이
말은 바우가 그의 동력자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보금 전하는 자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파울은
자신이 이 복음의 사역을 감당할 때 누가 이 일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맡은
그 일이 얼마나 중차되하며 그리고 또 어려운 일인지를 그가 마음가운데 깊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감당할 수 없다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은 누구도 자기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그와
같은 일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말씀 전하는 자들은 여러분보다
특별하게 나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적으로나 지적으로나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충성대위역에서
여러분들 앞에 세웠을 때는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우리 성도들에게 말씀을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고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 세웠기 때문에 그가 말씀을 전하는 것이지 앞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더 지식이 많거나 지혜가
높거나 무슨 인간적인 재능이 더 뛰어나서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하고
그리고 제 사람이 왜 인간적으로 나보다 뛰어나지 않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글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기
위하여 글을 세우셨기 때문에 우리가 글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다라는 그와 같은 인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인식을 하는 것이 우리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은 때때로 어떤 사역자들은 인간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에 재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말을 들으면 사람들이 마음을 확 다
뺏깁니다 그래서 파츠로 매주를 쏜다고 그래도 믿는 그런 일들이 생깁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리들은 절대로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육자의 인간적인 재능, 말의 재능, 또 그 사람의 어떤 카리스마에
이끌려서 그 사람의 말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그와 같은 일들이 현대교회 안에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대형교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가운데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한
사람의 말을 듣는 그와 같은 일들이 교회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여러분 그것은 참으로 교회의 불행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가운데 전파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한 어떤 한
사람의 견해, 인연, 생각이 성도들의 마음 가운데 주입되고 그것이 강요되고 있다면 여러분 우리들은 다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앞에 서 있는 사람을 생각할 때 올바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역자는 인간적인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그에게 맡기신 가장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그 사역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서 순전한
보금의 말씀을 가감없이 증거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이렇게 두려웠던
것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라고 그가 외쳤던 이유는 무엇인가
하면 자기 자신이 전하는 이 복음의 말씀이 어떤 사람에게는 사망에 이르는 냄새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에 이르는
냄새가 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됩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 가운데 성령으로 함께해 주실 때에
그 말씀이 죽어있는 영혼을 깨우고 그에게 생명을 주는 그와 같은 말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내가 어떻게 이것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그는 약하고 두려워하고 떨면서 사람의 지혜로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께서 자기에게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그가 항상
사역했던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목해자가 자기를 잘 지키지 못하고 욕심에 사로잡혀서
말씀을 혼자 파괴하고 자의적으로 말씀을 전하게 될 때에 교회는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많이 모일 수
있지만 그러나 그들의 영혼은 하늘의 신령한 양식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 배에서 생수가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것이 다 풍족한 것 같지만 큰 건물도 있고 많은 성도들도 있고 그리고 많은 황금들도 있어서
교회가 굉장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러나 부유한 것 같지만 그러나 영적으로는 가난하고 굶주린 그런 불만에
가득한 사람들이 앉아있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비극이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첫
번째로 있어야 될 일은 무엇인가면 목회자들이 자기를 잘 지켜서 순전한 보금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는 스스로 삼가서 말씀과 거룩한 삶에 헌신해야 하고 그로 인해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풍성하게 나타나고 성도들의 삶이 거룩한 삶으로 인도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이러한 일에는 무관심하고 자기의 욕망을 따라서 자기의 귀에 가려운 것을 긁어줄 그런 사람을
찾고 또 그런 말을 잘 해주는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 사람을 자신의 지도자로 쫓아가는 일들이 얼마나 많아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자신을 잘 지키지 못하는 목회자 그리고 자기를 잘 지키지 못하는 선도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
때에 교회가 매도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주는 이 말을
통해서 교회에 대해서 우리가 바른 생각을 가져야 되는데 목해자가 이렇게 중요한 것이라면 여러분 목해자는 정말
깨어서 말씀과 기도에 헌신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성도들은 그와 같은 목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고 그리고 우리
성도들도 목성은 잘하면 되느냐?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들도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교회가 어떠해야 되든지 아는 지식이 있어서 우리 모든 성도들과 교육자들이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갈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깨어 기도하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울은 또한 여기에서 감독들을 향하여 장로들을 향하여만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온 양태를 위하여 산가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양떼를 위해서 목회자가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목회자는 부지런히 양떼의 마음을 두고 그들의 필요를
살피고 돌보아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베드로 전수 5장 1절에서 3절 말씀을 보시면 사도
베드로가 여기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했는지 한번 우리가 들어보아야 합니다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권한의 증인이요 함께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로라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약물이를 취대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쫓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일을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막기 온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약물의 본이 되라고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보면 참 이 목회자들의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해주고 있는데 여러분 여기서 우리는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어떤 관계를 가져야 하는지를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목해자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성도돌을 돌고대 자기의 이익을 따라서 하지 말고 또 막 사람들을 의갑적으로
주장하는 자세를 취하지 말고 약물의 본이 되는 그와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제 마음 가운데 가장 깊이 새겨야 하지만 그러나 여러분 우리 성도돌도 이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있는 올바른 목회자, 참된 목자는 어떤 사람인가 바로 이런 사람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역자구나 라는 것을
여러분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참된 목자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조건 자신의 마음에 합한 사람 또 자기를 이렇게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에게 무조건적으로
따라가는 그와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여러분 우리 성조들은 참된 주님의 사역자가 누구이신지 어떤 사람인지를
이 말씀을 통해서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것은 어떤 목회자의 자질을 나누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목자와 양의 관계가 어떠한 것인지를 우리에게 알게 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목회자가 이런 사람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고 또 우리의 성도들은 자신들의
목자와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지 이 말씀을 통해서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도 이 말씀을 통해서
배울 것이 있고 우리 성도들도 이 말씀을 통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일은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일입니다 그들의 형편을 살피고 항상 말씀과 기도 안에서 성도들의
영직인 안녕과 성장을 위하여 힘써야 합니다 여러분 그러하기 때문에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여러 가지로 다가가서 성도들과
영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즉 목사는 강단에서 여러분들에게 설교하는 것으로 그 임무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목자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목자는 자신의 양떼를 부지런히 살피면서 그 양떼들의
형편과 처지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들의 필요를 알고 그리고 그 필요를 위하여서 그들을 인도해 줄 뿐만 아니라 또
그들을 안전하게 그 영혼을 인도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 성도들은 내가 교회 안에서
주일날 예배 참석해서 목사의 설교를 듣는 것으로 목사와 나와의 관계는 끝이다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교회 안에는 많은 성도들이 자신이 교회 나와서 목사의 설교를 듣고
어떤 영적인 지식을 얻고 가는 것으로 자신은 교회에서 모든 것을 다 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설교를 듣고 내가 필요한 교훈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이면 그것을 나의 유익으로
삼으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이익의 도구로
삼는 그런 이기적인 신앙에 빠질 위험성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영혼을 그렇게 두지 않습니다
여러분 왜 성도와 목회자의 관계를 목자와 양으로 비유하고 있는가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단순히 우리에게
먹을 것을 던져주는 것으로 끝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여러 가지로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의 영혼을 살피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고 또 그들의 영혼이 잘못되지 않도록 영적인 권면을
하고 또 징계를 하고 그리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그와 같은 영적인 교제가 목회자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어떤 사람들은 목회자와의 영직인 관계를 회피하고 모든 일을 자기의
뜻대로 하려는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교회에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여러분 그런 신앙의 태도는 매우
위험한 것이고 바람직하지 않은 것입니다 자기의 영혼인 목자가 자신에게 영직인 가르침과 훈계를 하는 것을 듣고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기의 영혼을 보호하는 참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다 정말 겸손하고 순전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대로 그것을 자기의 영혼에게 바르게 적용하는
그런 성도들이면 목사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목사는 정말 편합니다 가르치기만 하면 끝나는 것이니까요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 우리의 영혼은 그렇지 않습니다 때때로
우리들은 죄로 인하여서 우리의 마음이 강박해져 있을 수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세속적인 세상의 그 생각들을
마음 가운데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마음 가운데 올바로 받고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편리하게
적용하는 그와 같은 일들도 얼마든지 많이 일어나서 말씀을 듣기는 들었는데 그 삶에서는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사는 경우들이 우리에게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자기 자신은 그것을 모르지만 목회자들은 우리
성도들을 볼 때마다 이분이 말씀을 듣는지 듣는 말씀을 자기의 마음가운데 적용시키는지 그것이 눈에 뻔히 들어올
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 또는 목사가 여러분들에게 호통을 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요즘 잘 지내시고
있느냐 또 어떻게 지내시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떠시냐 여러분 이렇게 물어볼 때 그것이 그냥 허투루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말씀을 자신의 삶의 영혼 가운데 잘 적용하고 자기를 돌아보고 있는지 점검하는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기억하고 목사님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하는데 내가 정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영적인 문제가
없는가 자기를 돌아보고 정신을 번쩍 차리고 그 말씀을 자기의 영혼 가운데 적용하여서 자기의 삶을 개혁하는
그와 같은 성도가 되면 그 영혼은 정말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는 그와 같은 영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가
이런 말을 하고 저런 말을 해도 목사가 나에게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깨닫지도 못하고 끊임없이
자기 생각대로만 육신의 소욕대로만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또 영적인 지도자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기의 영혼을 돌아보고 있는지 자기를 한번 생각해 보아요 여러분,
히브리스 13장 17절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영적인 지도자가 여러분의 영혼을 근심하여서 여러분에게 권면하는 말을
여러분은 기쁨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듣기 싫다고 하면서 거절할 때에 참
이런 것들을 영적인 지도를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성도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순종하고
복종할 때에 영적인 지도자라는 여러분들에게 즐거움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위하여 일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들에게 큰 유익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이 이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에게
이와 같은 권면을 주는 것은 바로 그들이 교회 안에서 성도들에게 이와 같이 행하라는 것입니다 영혼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하고 그들을 염려하고 순전한 복음과 믿음의 본을 보이는 그런 목회자가 되어서 성도들이 이 목회자들을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에 가르침에 순종하는 성도가 있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하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교회가 든든히
서갈 때에 그들은 고난도 이길 수가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참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영혼과 하나님의 교유를 위하여 사도바오리 에베이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준 이 말씀들을
우리 자신의 영혼 가운데 잘 새겨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두 번째로 사도버울이 이 에베소교의 장로들에게 주는 교훈은 거짓 교훈을 조심하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은 자신이 떠나고 난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그가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 여러분 29절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일이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때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여러분 사도바울은 자신이 떠나고 난 다음에 거짓 선지자들, 거짓 교사들이 와서 이 에베소 교회의 용언들을 유린하고
위험하게 할 것이라는 것을 귀가 예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통해서 그것을 조심하라고
그렇게 곤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이 에베소 교회가 이 사도 바울의 곤면의 말씀을 잘 들었느냐 여러분
에베스코 교회가 잘 들었을까요? 여러분 저희가 요한개시록 2장에 가보면 우리 주님께서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향하여 주시는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을 보면 이 에베스코 교회가 이 바울이 이 권면을
하고 난 다음에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예시로 2장 2절에서 5절 말씀을 보시면 주님께서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내 행위와 수고와 내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내가 드러낸 것과 또 내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느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보면 이 에베스
교회가 사도 바울이 곤멘한 대로 그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고 근신하고 깨어서 자기들에게 있는 위험을
분별하고 그것을 물리쳤는지 우리 주님의 칭찬의 말씀을 통해서 이 에베소 교회가 그렇게 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 깨어서 교회를 잘 돌보고 또 성도들도 그 말씀에 순종하여서 자신들에게 있는 영적인
위험들을 그들이 잘 이겨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에베스오 교회가 계속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사절말씀을 보면 주님의 책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난 책망할 것이 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내게 임하여 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MSU 교회가 어땠습니까?
그들은 처음에는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교운들을
물리쳤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계속적으로 그렇게 자신의 영혼을 지키지
못하였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그렇게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있어서 주님을 위하여 충성된 그런 모습을 보였지만 그러나 계속되는 이 거짓 선지자들의 말들과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자신의 영혼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에베소 교회에 임하여서 그들을
향하여서 회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노라 그렇게 그들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처음에는 잘했지만 그러나
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자신이 무엇이 잘못됐는지 어디에서 잘못됐는지 자신도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그들은
서서히 우리 주님의 사랑에서 멀어졌고 영적인 생명이 약해졌고 자신들에게 있는 그 거짓 선자들의 거짓 교훈들과
세상의 유혹 가운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소소히 그렇게 물도록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당면한 위험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한때 열정적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헌신하고 주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이 있어서 그 마음이 민첩하고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을 만한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러분 계속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깨우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직인 교만한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주님과의 이 사랑의 관계를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리고
세속적인 삶으로 물러났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에베스오 교회는 우리에게 처음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첫 출발은 좋았지만 끝까지 그 믿음을 항상 새롭게 하면서
영적의 성장을 이루지 못함으로 그들은 자신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도 알지 못하는 메마른 신앙인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거짓 경우는 한 번 우리에게 왔다가 그냥 사라지고 그 다음엔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죽는 그 순간까지 우리의 삶에 끊임없이 거짓된 교혼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기
위하여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한 번 신앙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가는 그
순간까지 끊임없이 우리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깨어 있어야 하고 영직인 싸움을 싸워야 하고 그리고 점점 더 자기를
부인하고 우리 주님의 은혜에 의지하는 그와 같은 겸손한 영혼이 되어 가는 것이 참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처음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하면 그 영혼이 깨어나서 참 주님을 향한 열심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또 불편하고 그리고 조심하는 모습도 있는데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마음을 잃어버리고 마음이
교만해지고 무뎌집니다 여러분 왜 그런 일이 일어납니까? 그가 영적인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영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말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끊임없이 자기의 부족함을 본다는 의미입니다 영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말이 이제는 내 삶에서 어떤 고통과 고민도 없어진다 이런 말로 이해하면 안됩니다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아픔이 따르는데 그 성장은 끊임없이 자기의 부족과 연약 가운데서 자기의 내면에 있는 죄와 싸우는
일을 통해서 영적인 성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의 부족함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다가가기 위하여 분투하고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베스오 교회가 그러지 못하였습니다 여러분 이 에베스오 교회에 주는 해결책이 무엇입니까? 32절 말씀을 보면 바울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워서 거룩하게 하심을 이번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주는 교훈 즉 이와 같은 에베소
교회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게 그가 부탁한 것처럼 그들이 그 말씀 가운데서 영직인
성장을 이룰 때에 그들이 이와 같은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자신이 안다고 자만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 안에 그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은혜의
말씀은 우리가 언제 부엉 사경을 하면서 말씀 배워서 그때 은혜 받았다고 해서 우리의 영혼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은혜가 우리의 마음 가운데 지속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 은혜가 지속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고 연약한 자들인지 오늘 저녁에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았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는 그 은혜를 다 잊어먹는 자들이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여러분
여기가 경험적으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 은혜가 우리
마음 가운데 새로워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은혜가 우리 마음 가운데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습니까? 우리가 부지런히 아침과 저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겸손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는 삶을 자신의 삶에서 매일매일 해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쾌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진리를 알아가야 합니다 사도보고로 로마서 12정에서 너희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일들이 날마다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이 참으로 에베소 교회에 사도버울이
준 이 교훈의 말씀이 우리 마음 가운데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하는 그런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사도버울이 세 번째로 주는 교훈은 기도로 견고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버울은
마지막 이 고별설교를 통해서 에베소 교회를 떠나는 그 자신의 마음의 간절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하게 서기를 간절히 갈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에서도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경험했지만
그러나 이제 이 에베소 교회에 닥칠 이 염증인 어려움을 그가 생각하면서 이 에베소 교회가 든든히 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사도바울은 다시 한 번 더 교회 장로를
향하여 그들이 헌신하고 충성하기를 바라여서 자신이 어떻게 사역하였는지를 다시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34절과
35절 말씀을 보면 사도바울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33절 말씀을 보시면 내가 암후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범사의 여러분에게
모범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진이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이 에베스교의 장로들을
향하여 그들이 기억해야 될 것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여러분들 가운데서 여러분들을 섬겼는지를 먼저 기억하라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울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요? 자기를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내가 어떻게
섬겼는지를 생각하면서 여러분들도 그렇게 교회를 섬기라 이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예베스 교회 장노들이 자신이 그렇게 헌신하고
수고하며 섬겼던 것처럼 여러분들이 그렇게 교회를 섬기라 이렇게 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되는 이유로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그가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가오리 얼마나 완곡하게 말하고 있습니까? 굉장히 부드럽게 말하고 있습니다 강요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에서 이러한 완곡한 말들은 더 강하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역술적인 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즉 여러분들은 반드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을 여러분 마음가운데 깊이 새겨야 한다 이런 의미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은 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말씀을 자기 마음가운데 새겨야 합니다. 우리의 신비에 새겨야 되고 우리의 뼈에 새겨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벅이 있다고 말씀하신 이 말씀을
우리 마음가운데 깊이 새기고 우리가 그와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특별히 바울은
사육자들을 향하여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바로 이런 곳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의 모임인데 그 교회 안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하신 이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 실천되고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들은 참으로 내가 교회에서 이런 일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또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떻게 복 주시겠지 이런 기대를 하면서 교회를 섬기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도범은 교회를 섬기면서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일하면 성도들이 나한테 어떻게 해주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액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는 자기의
손으로 수고하면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성도들을 위하여 헌신했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들도
에베스 교회 장노들도 바로 그렇게 사역해야 된다 우리 주님께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 하신 그 말씀을
기억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얻을까를 기대하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이 말씀을 기억하고 기꺼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드리는 사역자가 되라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에베소 교회 장로들만을
위한 고민입니까?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셨을 때 이 말씀은 사역자들에게만
주신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제자,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의 은혜를 통하여 구원받은 우리 모든 성도들은
그 마음이, 그 삶이 바로 이 말씀을 자신의 삶의 모토로 삼고 그것을 자신의 마음에 새기고 뼈에 새겨서 우리의
삶의 특징이 바로 그와 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다 하신 이 주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가운데 깊이 새기고 우리가 주님을 섬길 때에 교회 안에서 우리 성도들을 섬길 때에 무언가 얻을 것을
기대하면서 일하는 그런 예의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주셨듯이 사도가
우리 자신이 마땅히 받을 권리가 있지만 그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성도들을 위하여 한 영혼을 얻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었듯이 우리 성도들도 바로 그런 삶을 그와 같은 마음을 본받아서 다른 사람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사역자들이 있고 이와 같은
성도들이 있을 때 그 교회는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성도들이 있을 때 그런
사역자들이 있을 때 이 교회가 참된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질 수 있다고 사도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사도가울은 마지막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36절 말씀을 보시면 그가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였다 이렇게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먼저 나눠주고 먼저 사랑을 베풀고
먼저 섬기고 먼저 자기를 희생하는 그런 성도로 그런 교회로 우리 주님의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가 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이렇게 기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도 이렇게 함께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들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첫사랑을 버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 성도들이 다 함께 기도할 때에 우리들은 예주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기도함으로 말미하면 우리는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이 이기적인 욕망을
이길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기도할 때에 남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나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우리가 먼저 사랑을 베풀고 먼저 희생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하여 기도할 뿐만
아니라 우리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의 영광스러움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부모들은 우리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가정은 견고한 요새와 같아서 결코 세상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교회는 산위의 동네와
같아서 구원의 등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 파울이 이렇게 에베스고 교회의 장례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기도하였던 것을 여러분 우리는 결코 작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고 우리에게 있어야 할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일들로
인식하고 여러분 우리의 성도들은 우리의 삶에서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마지막으로 사도바울이 마지막 세 번째 전도여행을 하면서 어떻게 에베소의 장로들과
마지막 착부를 하였는지를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의 세 번째 전도여행이 끝났고 이제 그는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유대인들의 고소르나에서 로마로 올라가는 여정을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이 사도가올의 전도예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가 어떻게 이 세상 가운데서 주의 뜻을 이룰 수 있는지를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결코 그냥 흘러보내지 말고 우리 성도들은 우리 자신이 어떠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는지 우리 교회가 어떻게
주념의 복음을 위해서 사역해야 되는지 여러분들의 기도 가운데서 항상 이 말씀을 기억하고 여러분들의 기도 가운데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61. 행 20장 28-38절 바울의 목회적인 권면
Series 사도행전
| Sermon ID | 752054544526 |
| Duration | 1:24:41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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