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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오늘은 5절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하겠지만 1절부터 7절까지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1장 1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위세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오시니라。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조차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이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이 시간 이 말씀을 통하여 저희의 마음에 힘이 기도한 대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연약함과 죄악감을 넘어서서 은혜로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죄악이 넘치는 곳에 은혜가 넘치겠다고 약속하신 대로 이 시간 죄악 가운데 있는 저희들을 위하여 하늘의 은혜로운 말씀으로 저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하여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성령의 갑절의 은혜를 이미 기도한 대로 허락하여 주시며 말씀을 듣는 저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 시간 주의 말씀이 마음 가운데 새겨지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지난 몇 주일 동안 우리가 빚는 이 복음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가를 이 로마서 1장 말씀을 통해 가지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무엇인가。 과연 우리가 듣기에 반가운 소식이 무엇인가。
또 며칠 동안 한국에 여행하는 동안 여러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 미국의 여러 유명하다고 하는 교회를 인도하는 이러한 목사님들의 설교에 대한 요약을 또한 읽어볼 수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이 보금에 대하여서 자신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이렇게 요약해놓은 것을 읽어볼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위대하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이 지금 현재에는 고통스럽고 몇 십천대 받을 그러한 자리에 있다고 할지라도 그러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위치에서 일어나가지고 과거를 잊어버리고 이제 하나님을 붙잡기만 하면은 그러면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 가운데 두신 여러분들에게 소망하는 그 모습에 따라서 여러분들에게 그 꿈을 이루어주시는 새로운 삶을 제공해 주실 것입니다。 하는 것이 그 많은 메시지의 내용인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이제 위대하게 하긴 하는 그 길을 원하시고 당신이 그것을 소원하고 소망하기만 하면 당신은 그것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 희망의 기쁨의 소식입니다。 지금 내가 많은 빚더미에 쌓여있는데, 나에게 건강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우리의 가정에 파탄된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내가 바라기만 하면, 내 소망을 붙잡기만 하면, 이러한 문제를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신다고 하는 것, 이것 참 좋은 소식이다。 그 소식을 들으려고 매주일마다 구름대처럼 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전하는 많은 이 복음은, 당신입니다。 당신은 위대합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위대함에다가 조금만 더하기만 하면 당신은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될 수가 있고 더욱 행복해질 수가 있고 이제 당신이 지금까지 붙잡지 못한 그 소망을 이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여러분들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붙잡아야 됩니다 하는 것이 많은 복음이라고 전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고 있는 로마서 1장에 사도의 가르침에 근거한 보금에는 다른데 초점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보금은 다른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보금, 우리에게 가장 기쁜 소식, 우리가 병 가운데서 낳는 것 즐거웠고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의 가정의 어려움 가운데서 노연하는 것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잘 되는 것 기쁜 소식입니다。 그러나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의 소식이었는데 그 보금은 하나님이 선자도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이라고 그 보금을 말씀해주시고 오겠습니다。
보금이 무엇이냐? 이것은 그 아들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다위세의 혈통이 되셔서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셨다고 하는 이 사실이야말로 우리에게 준 가장 기쁨의 큰 소식이라고 이 로마서에서는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다위세의 혈통에서 나신 이는 바로 타르니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증거하시기 위하여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하나님의 강력으로 부활시켜 주신 그분이라고 그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믿는 복음은 무엇인가? 내가 잘되고 잘 살고 내가 영원히 잘된 것처럼 내 건강하고 그리고 모든 것이 형통하고 하는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의 사람이 되어 오시어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싶다 해서 죽으셨으나 그를 하나님께서 죽음 가운데서 잃어내셔서 이것이야말로 가장 기쁨의 큰 소식이라고 이 복음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이 아침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주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에서 고난받으신 것은 나의 죄를 위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제 하늘 초소를 예비하시면 나를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내가 그와 함께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 하는 것을 믿는 분들이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다。
또한 그렇지 못하신 분들도 아직 그런 얘기를 듣기는 듣지만 나는 그거 믿을 수가 없다。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가 있다는 말이냐? 어떻게 죽은 사람이 살아날 수가 있다는 말이냐? 그가 또 하늘로 올릴 그가 또 다시 그 영광스러운 죽신을 가지고 온다고 이 땅에 온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나는 그러한 것을 믿을 수가 없다고 하는 그러한 분들도 이곳에 앉아 계실 것입니다。 왜 우리가 이러한 복음을 믿고 있습니까? 무엇 때문에 우리가 오늘 이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면 그가 다위세 협정에서 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우리가 믿습니까? 여러분에게 누가 이렇게 묻는다면, 당신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 묻는다면 오늘 아침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우선은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복을 받는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나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그렇게 약속했습니다。 나에게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겠다 해준다고 약속해 주었습니다。 나의 삶에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약속해 주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것을 허락해 주시는 그러한 자리에 있기를 원합니다。 나는 복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하기에 나는 예수님을 붙잡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시는 분들이 아마 이 가운데 계실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성경은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 이상 그리고 그와 다른 관계를 가지는 것 이상 우리 땅의 참다운 축복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 더 나은 길을 우리가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오늘 이 5절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찾아본다면 파울사도는 우리의 믿는 이유를 우리 자신 가운데서 발견하고 있지를 않습니다。 내가 나의 원하는 소원들을 이루고 내 삶 가운데 더 풍성함을 가진다 하는 그것, 그것이 바울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가장 큰 이유도 아니거니와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복음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도 아닌 것을 우리가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또는 우리가 왜 당신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왜 당신은 복음을 믿고 있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우리는 또 이렇게 대답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조를 믿는 자들에게 영생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난 예수님을 붙잡았습니다。 나는 이 죽음을 넘어서서 영원한 그 생명을, 하나님과의 그 관계에 있는 그 삶을 나는 살기를 원하기에 나는 이제 예수님을 붙잡고 믿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과연 성경은 그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과의 그 살아있는 관계를 그리고 그와 함께 영원한 그 나라에 함께 거함을 분명히 성경은 약속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우리의 믿는 이유에 대하여서 그것을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있지도 않습니다。 과연 우리가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가? 중요한 근본적인 이유를 오늘 로마서 1장 5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로 말미암아 이것은 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본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태한다는 말씀을 우리가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서 주시는 말씀, 이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한 교훈을 우리가 먼저 요약해본다면, 우리가 복음을 믿는 것은, 그리고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먼저 말씀하시고, 또한 그것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것이 가장 최고 중요한 이유라고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줍니다。 우리가 복음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하울사도는 이곳에서 말씀해 줍니다。 과연 그의 삶에 대하여서 그가 사도 되었다고 내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서 내가 특정함을 입었다고 그가 이야기하며 나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서 사도로 부름을 받았고 그 일을 이루는 그것이 나의 삶이라고 그는 이곳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내가 하나님의 복음을 믿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함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지, 이 오늘, 이 오늘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몇 가지로 같이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우리가 우리가 믿게 된 것은, 여러분들이 오늘 그리스도를 구질하고 믿는 자리에 앉아있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이곳에서 말씀해 주시고 오겠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를 받아서 파울사도가 은혜를 받아서 그가 성도가 될 수 있었고 사도가 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아서 성도가 되고 그를 믿는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이 이 로마서 전체에서 우리에게 중심적으로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내가 믿게 된 것은 나에게 참된 기득이 있게 된 것은 그것은 내가 어떠한 노력을 해서 내 가운데서 내가 힘써서 만들어내고 내가 붙잡으려고 해가지고 내가 복합기를 원한다 내가 그걸 붙잡아서 내 힘에서 나에게서 그것이 나온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참된 믿음, 구원 받는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은혜가 무엇이냐고 하는 것을 우리 어린아일과 함께 여러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은혜는 우리가 공들이지 않고 우리가 노력없이 얻은 선물을 은혜라고 성경은 말씀해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떠한 공을 들인 것이 없고 우리가 어떻게 노력한 것이 없지만은 그러나 하나님께서 거저 값없이 주신 것이 이 믿음이라고 우리가 믿는 것조차도 그것이 우리 가운데서 내 힘으로 붙잡은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야마 우리가 은혜를 따라서 우리 되었다고 우리가 믿는 자 되었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예배수서 2장 8절 말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후원을 얻었나 하니 이것이 너에게서 난 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선물이라 우리가 어떤 믿는 그러한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사랑치 못하게 함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생각할 때 내가 남보다 지혜로워서 내가 나의 삶을 위하여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고 그 믿음은 나에게서 나온 거라고 내가 믿고 싶을 때 믿고 믿고 싶지 않을 때 나는 믿지 않을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하기 쉽지만 그러나 성경이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있는 그 믿음을 우리가 믿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은혜로 말미아문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것은 우리의 상태를 우리가 안다면 우리가 수줍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아이가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겠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태어나질 않습니다。 그는 은혜로 이 땅에 태어나게 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그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에 그 아이가 태어날 때 자신이 어떠한 결정을 하거나 자신이 어떠한 능력을 가져서 이 땅에 태어나지를 않는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영적인 태어남도 마찬가지 원리라고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영적으로 우리가 다시 태어나는 것을 성경은 이렇게 설명해 주십니다。 우리는 눈으로 볼 때는 살아서 활동하고 있는 것 같지만 우리의 영은 허물과 죄로 죽어 있는 자들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의 영혼이 죽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그리하여 세상의 풍족을 쫓고 공중에 권세 잡은 자를, 곧 사탕을 쫓는 그런 불순종 아들 가운데 역사하는 그 영을 따라서 우리가 그 아래에서 죽어 종료를 하고 있는 가운데 거기에서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거듭날 수 있는 그 길이 어디 있는가。 죽어 있는 자가 내가 일어나겠다고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일어나라고 하는 그 하나님의 부름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은혜로운 부름이 있었기에 우리가 믿게 된 것이라고 크리스도로 말미안한 그 은혜 가운데서 우리가 믿게 된 것을 이 로마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 안에 있는 구석으로 갈리야만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갑없이 으롭다 하심을 받는 그러한 믿음을 가질 수가 있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의 믿음, 오늘 우리가 믿는다고 할 때 이 믿음이 어디에서 온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물이라고 하는 것을 성경은 먼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은 사울사도의 그 주장만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베드로에게 이렇게 대답해 주신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합니다。
베드로가 이제 예수님에게 그 참다운 신앙을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당신이야말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요 나의 아들 시구나 내가 보기 또다 이를 내게 알게 한 이는 현룡이 아니여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이것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은혜로 너에게 이러한 믿음을 주지 않았다면 내가 그것을 갖지 못하였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믿음 그것을 성경은 고배로운 믿음이라고 합니다。 왜?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이기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답없이 주신 은혜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드렸을 때 우리 가운데 아마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혹시 계실 것입니다。 내가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에겐 아무런 책임이 없다。 하나님에게 책임이 있다。 내가 믿지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셨기 때문에 나는 그를 믿지 않는다。 오늘 그러한 안연한 자리에 그러하기에 나는 안전하다。 내가 나중에 하나님을 만나더라도 그가 마지막 날에 나를 심판하는 자리에 내가 선다고 할지라도 그때 난 할 말이 있다。 당신이 나에게 은혜를 주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나를 하여금 믿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이 가운데 계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계속해서 또한 한 가지 더 중요한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오겠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한 것은 우리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우리가 믿은 것은 내가 이제 믿겠다고 내가 결정하고 해서 붙잡은 그것을 넘어서서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신종입니다。 내가 믿는다고 하는 것은 내가 그것을 원해서 내 뜻대로 붙잡고 내가 그것을 버리고 싶을 때 버릴 수 있고 믿든지 안 믿든지 아무런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사람들을 향한 절대적인 가장 큰 명령이라고 하는 것을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제공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을 우리가 어디에서 읽을 수가 있느냐고 물으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5절 말씀을 볼 때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한다 하는 그 파울사도의 사역을 그곳에서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파울사도가 이제 사도로서 부름을 받고 그가 복음을 가지고 나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믿어서 순종제하는 그 일을 내가 하고 있다고 이곳에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우리말로 그대로 우리말로 번역된 성경입니다。 그 원래 그 불익말을 그 실한말을 이렇게 풀어서 우리말을 그대로 단어 단어를 갖다 놓은 것 보다는 그 뜻을 번역하는 사람이 자기의 신학에 따라가지고 풀어서 해석한 성경입니다。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서 그리하여 순종케 한다 하는 그러한 말씀으로 우리에게 이렇게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해도 이 말씀을 우리가 잘못 이해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었을 때 거기에는 순종함이 있다 하는 것은 성경에 변함없는 가르침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당신한테 좋은 일이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가르침임을 믿은 자들에게 순종함이 있다고 하는 그 말씀 가운데서 우리가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또한 순종하는 자들이다。 우리가 어떠한 행함을 통해서 구원함을 받는 것이 아니지만 구원함을 받는 믿음에는 반드시 순종함이 있다 하는 것은 그 종교개혁자들이 다 같이 가르친 그러한 가르침입니다。 성경은 순종함이 없는 참다운 믿음을 결코 말씀해 주시고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한 뜻으로 이 말씀을 우리가 해석을 해도 크게 잘못된 해석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또한 우리가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많은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방향으로 이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이 로마서의 전체의 가르침의 흐름에 더욱 적합하다고 하는 그러한 해석이 있습니다。
그 해석은 모든 이방인 중에서 그 순종하고 믿음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는 그러한 말씀으로 이 말씀을 우리가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에서 말씀하는 것은 이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곧 순종 순종이 곧 믿음이라고 이 순종과 믿음을 탐하로써 말씀해 주시고 오겠습니다。
로마서 1장 8절 말씀을 우리가 내려가서 읽어보면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하마 너희 모든 사람을 인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된 것이라。 내가 너희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됐기에 내가 기뻐한다고 바울사도가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똑같은 말씀을 로마서 맨 마지막에 가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1장 8절에서는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었다。 로마서 16장 19절에서는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렸다。 믿음은 곧 순종임을 같이 놓고 파울사도는 이야기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6절에서도 그러나 저희가 다 보금을 순종치 아니하였소다。 이 사회가 가로돼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믿지 않은 그것이 바로 순종치 않은 것이라고 믿음과 순종을 하나로써 두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이 로마서를 통해서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말씀을 우리가 다시금 본다면 하울서도가 이방인에게 보금을 전하는 것은 그들에게 순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믿으라고 하는 것은 그저 네가 잘 살고 싶으면 믿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려면 그저 그만둬라 하는 그러한 말씀이 아님을 성경은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땅에 오신 그 예수 그리스도임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의 가장 크신 철대적인 명령입니다。 요한복 1서 5장 10절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믿는 데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이야기했지만 그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어떠한 죄가 있는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저를 믿으라고 하지만 나는 믿지 않겠다고 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여러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여러분의 영혼을 붙잡고 계신 하나님을 여러분을 영혼에 심판하실 그 하나님을 여러분들의 영혼을 지옥에 던질 수 있는 그 하나님을 향하여서 농담하지 말라고 거짓말하지 말라고 나는 그를 믿지 않겠다고 허역하고 영호하고 반란하는 죄를 복검하고 있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믿으라고 하는 것은 내가 그저 믿고 싶으면 믿고, 믿지 않고 싶으면 믿지 않아도 관계없다는 그러한 복음이 아님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복음은 순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믿음, 그것은 곧 순종입니다。 순종 그것이 곧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내가 잘 살고 싶으면 내 건강이 낫고 내 건강해지고 싶으면 내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내가 그를 믿고 싶으면 믿을 수 있고 믿고 싶지 않으면 나는 믿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그러한 복음이 아님을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영원하신 영광스러운 하나님께서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오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려고 하셨지만 나는 그 말을 듣지 않겠습니다。 나는 당신의 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나와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명모하며 반란하는 죄를 범하는 참으로 가장 위태한 자리임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오겠습니다。 왜 우리가 믿는가? 하나님께서 믿고 싶으면 믿고 싶으면 믿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른 길이 없습니다。 내가 믿고 싶으면 믿고 믿지 않고 싶으면 믿는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장 큰 일이며 가장 큰 명령입니다。
우리 가운데 나는 믿지 않아도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세상에 나는 양심의 꺼리짐이 없고 내가 거짓말을 남보다 많이 하지도 않았고 내가 살인한 적도 없으며, 가능한 적도 없으며 나의 삶에 나는 어떠한 많은 재물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고 나는 건강하고 나에게 그리스도라고 하는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복을 준다고 하는 이러한 그리스도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앉아계신 분이 계십니까?
그리스도의 복은 여러분들에게 그저 복을 받을 수 있는 길, 천국에 갈 수 있는 길, 그러한 이야기를 넘어선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믿으라고 하시는 명령입니다。 거기에 불복종하고, 하나님을 거짓말한 자로 여기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 하나님의 실탄대 앞에 있었을 때,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가 믿는 것은, 그것은 내가 백하여서, 믿고 싶어서, 그저 믿을 수 있고 믿기 싫으면 믿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그 미소를 믿으라고 명령하시기에 거기에 우리가 순종하여 그것을 믿는 것임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한 가지만 더, 우리가 또 예수를 왜 믿느냐고 우리에게 물었을 때 우리는 이미 여러가지 이유들을 우리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예수를 믿으면 나의 삶에 좀 더 무언가 도움이 될 수 있기 위하여서 내가 영원한 성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기 위하여서 내가 무엇인가 남보다 더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하여서 그것이 내가 믿는 이유라고 우리가 행여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초보적인 믿음입니다。 과연 그러한 약속들을 성경에서 우리에게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수를 믿는 자들에게 성경이 주시는 약속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수를 믿었을 때 우리가 그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항상 자주 읽는 말씀대로 그 하나님의 그 사녀에게 약속하신 모든 일이 합략하여 선을 줘도록 하시는 그리하여 우리의 삶에 넘치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총을 약속해 주시고 계십니다。
과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랑, 넘치는 사랑, 거기에서 끊을 것이 없음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거기에 우리가 우리의 신앙은 온전한데 아직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울사도가 바라본 그 우리의 믿음의 가장 큰 이유는 우린 자신 가운데서 믿지 않습니다。 내가 후원받는데 거기에 우리의 믿는 가장 큰 이유가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복음을 이 땅에 주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낸 가장 크신 이유는 우리가 구원받는 거기에 가장 큰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큰 이유, 가장 높은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 이름을 위하여서 그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서 파울 사도는 일하고 있다고 항상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가 전하는 복음이 그 복음을 듣는 사람들에게 복이 되고 영생을 주는 길이 되고 그들의 삶 가운데 풍성함을 허락하는 그러한 은혜를 제공하는 길이지만 그러나 바울사독에 있어서 보금을 전하는 가장 근본된 이유는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가장 근본된 이유는 자기 자신 가운데 있지도 아니하고 보금을 듣는 사람들 가운데 있지도 아니하고 가장 큰 기운은 그 인생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생。 그의 이름이 존경함을 받기 위하여서 그가 하신 놀라운 일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그가 나를 구원하신 것을 보라고 이야기할 때에 과연 주님의 이름은 높임을 받고 그리하여 주님께서 영광받으시는 것 이것이 가장 크고 높은 이유임을 그 파울사도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달라지어서 2장 20절에서 자신의 믿음에 대하여서 믿는 삶에 대하여서 이렇게 이야기한 것을 우리가 기억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 달간에 못 바뀌었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대안의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내가 사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내가 얼마나 이 땅에서 더 평안한 가운데서 많은 재물을 모으고 내가 얼마나 건강한 가운데서 장수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으며 나의 삶에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얼마나 누릴 수 있는가 이러한 것이 아니고 나에게서서 가장 큰 관심은 그리스도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전파하고 그의 이름이 높임을 받는 이것이 나의 삶의 가장 큰 목적임의 이유라고 하울사도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번에 예배서설을 공부할 때 예배서설 1장 6절에서 우리 구원의 그 이유를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왜 이러한 구원의 은혜를 주셨는가? 왜 우리를 택하시고? 왜 자녀로 불러주시고 우리에게 이러한 구원의 은혜를 주셨는가? 이는 그녀의 사랑하는 자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거주어 주셨는가?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왜 우리가 믿는가? 우리가 믿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로 믿음 가운데 남았습니다。 아마도 어떠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하여 그 친구를 따라서 교회생활을 시작하다가 예수 그리스로를 믿게 된 사람들도 이곳에 있을 것입니다。 또는 자기의 삶의 여러가지 어려움 가운데 파탄 가운데에서 다른 길을 알지 못하여서 그 이제 어떠한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가 있는가 찾아가다가 도움을 듣고 예수님을 믿은 분들도 이곳에 계실 것입니다。 건강이 이제 더 이상 다른 곳에서는 해결될 길이 없고 내가 이 병 가운데서 이제 죽음 밖에는 기다릴 수가 없다 하는 자리에서 마지막으로 한번 믿어보자고 하는 그 믿음을 붙잡았다가 은혜 가운데 믿게 된 분도 이곳에 계실 것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가 믿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러한 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가지 길로 우리가 모이게 되었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다면 그리고 거기에 우리가 순종하여 믿고 있다면 거기에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가장 큰 목적은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라고 내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구원 허락해주셨으니까 나가서 자랑하라고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며 예수 그리스로를 믿는 가운데 나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은혜 주셨습니다。
승거하라고 찬송하라고 감사하라고 우리에게 그 은혜를 주셨다고 말씀해 주시고 오겠습니다。 누구에게? 모든 인간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크리스도의 이름이 높아지기 위하여 나에게 하신 놀라운 일을 증거하는 그것을 위하여서 우리에게 이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고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오겠습니다。
사울사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그 삶의 이유는 그 은혜의 영광을 창의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그것이었습니다。 그것이 그에게서 믿는 그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목적이었습니다。
오늘 로마서 1장 5절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왜 믿는가 하는 것을 다시금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그저 믿는다고 할 때 내가 교회 다니고 싶어 가지고 다니고 내가 믿고 싶어서 믿었다고 믿으면 그 정도로 내가 만들어낸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분이겠습니까? 믿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값진 선물입니다。
귀하게 여기고 그것을 잃지 않도록 이것은 내가 결국 잃어버릴 수가 없다고 하셨으니까 아무렇게나 그저 길에 던져놓아도 이것은 나의 것이라고 그렇게 대할 수 없는 것임을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에게 있는 생명보다 귀한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믿음의 상처밖에 참으로 우리에게 땀나는 그런 신화생활이 믿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주해주는 값진 선물 그리스도를 믿어주게 해주는 그 선물 붙잡으시길 바라더라。 우리의 믿음은 그저 내가 믿고 싶으면 믿고 믿지 않아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닌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입니다。 내가 그저 믿음 생활 적당히 해도 괜찮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믿으라고, 희론히 믿으라고, 그를 믿는 데 온갖 힘을 쓰라고 주님께서 명령하시고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일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줍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이 어디에 있는가 보러 올 필요가 있습니다。 잊지 아니하는 자리에 오늘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우리를 참조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영모하며 발랑하며 안전할 것으로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죽는 것은 우리에게 정한 것이기에 그 다음에 하나님 앞에 우리가 각자 서서 심판 받을 날이 반드시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왜 우리가 믿습니까? 그저 나 혼자 평안해 보려고 우리가 믿습니까? 남보다 더 잘 살아보려고 믿습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 믿음을 꼭 준비하여서 우리가 믿는 것은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는 그것에 우리의 믿음의 가장 큰 그 목적이 있음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왜 믿느냐고 누가 묻는다면 오늘 우리는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나 중심으로 우리의 믿음을 그저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 구름이 바뀔 때 우리의 믿음도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두려워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예수를 믿어야 잘 도움이 되질 않았습니다。 무엇을 위하여서 내가 소원하면서 정말 애타게 그 예수를 믿으면 그것이 해결될 줄 알았지만 그러나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믿음을 더이상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원하던 것은 세상의 그것이었는데 예수를 믿었지만 그것이 나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예수를 믿지 않겠습니다。 이것은 참다운 믿음을 아는, 믿음을 가진 사람의 자리는 아닙니다。 믿음은 나에게 모든 중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의뢰로 갑없이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있도록 명령하신 그리하여 우리의 삶에 있어서 그 이름은 우리의 모든 것을 넘어서서 가장 중요한 가장 큰 이름을 선명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잠시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죽도록 내어주시고 그로 하여금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시게 하시고 그에 대한 후인할 수 없는 많은 증거를 통하여서 그가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아직도 나는 예수를 나의 후주로 영접할 수 없습니다。 그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는 거짓말로 여기는 이러한 영혼이 있거든 불쌍히 여겨 주시사요。 주의 은혜를 따라 믿게 하여 주시라。
예수 그리소를 붙잡고 그 안에 있는 영생을 소유하며 그 안에 있는 참다운 삶을 자신의 것으로 풍성한 삶을 소유할 수 있는 지혜를 저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포배로운 믿음을 저희가 가졌다면 이 믿음을 귀하게 생각하며 이 믿음을 손해보지 않도록 무엇보다도 아끼며 순종하며 기쁨으로 주를 따라가는 삶을 저희에게 더욱 넘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estimonies of True Faith (Korean)
| Sermon ID | 62906155146 |
| Duration | 42:55 |
| Date | |
| Category | Sunday - AM |
| Bible Text | Romans 1:5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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