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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뜻깊은 일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회 안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3명의 자녀가
그들의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유아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세례식을
행하지 않고 입교식을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들이 어릴 때부터 부모들의 신앙고백과 서약을
따라서 지금까지 믿음의 자녀들로 양육받고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여러분 교양에서
믿는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어려서부터 말씀을 듣고 배우고 예배에 참여했지만 자라나면서 하나님을 떠나고 부모를
거역하는 세상으로 돌아간 불신앙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고 교회를
떠나게 되고 그리고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본다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들은 생명의 권한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사탄의 자녀가 되는 그와 같은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들의 장례가, 그들의 영혼이 결코
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선택을 했을 때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을 했는지를 깨닫지 못합니다 거저 눈앞에 있는 세상의 즐거움과 자기 만족을 추구했지만 그러나 마지막 때 자신의
그 선택의 결과가 얼마나 불행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을 때 그들은 후회하지만 결코 구원을 얻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믿지 않는 자들보다 믿는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구역하고 세상으로
돌아갈 때 그가 받을 심판이 훨씬 더 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영적인 특권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고 우리가 정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나는 일들이 우리 가운데 있기를 여러분 우리는 항상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인간적인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과 요구 앞에서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고 구원을 갈망하는 영적인 시간을 지나서 마침내 자신의 영혼의 구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그분을
구주로 고백하고 그분에게 순정하기로 서약하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비록 자신의 영혼 안에 일어나는 감정이 불완전하고 또
자신의 삶에 있는 여러 가지 죄악들 때문에 영적인 갈등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또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리스도에서
자신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리스도를 자신의 마음가운데 구주로 영접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사람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그의 마음가운데 지속적으로 역사해 주실 때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큰 은혜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자녀들이 비록 우리의 눈에 보기에는 모든 것이 부족해 보이고 그리고 참 그것
때문에 우리의 마음 가운데 근심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 입교식을 하는 세 명의 자녀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볼 때는 자신의 마음 가운데 큰 확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삶에서 계속 반복되는 죄와
실패를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회의하고 의심하고 절망하고 좌절하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모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구원 얻는 것이 자신의 행위에 달린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고 그를 믿음으로 내가 죄의 삶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나의 입술로 고백하는 데까지 이루는 데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각자 진실한 마음으로 이 고백을
할 때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이들의 부족함과 연약함 때문에 의심과 염려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실에 달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의 구속을 바라보는 믿음에 달린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자녀들의 고백이
진실하고 그것이 그들의 삶으로 더 선명하게 증거될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이들도 연약한 확신에서도
분명한 확신으로 성숙하게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될 때에 참으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과연 우리 연약한 입술의 고백을
헛된 것으로 만들지 않고 그들의 영혼 가운데 정말 생명을 주셨구나 하는 것을 우리가 확신하게 되는 그런 날들이
오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우리의 신앙고백이 진실하다는 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그 사람의 말과 그 사람의 행동을 통해서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구원은 우리 자신의 말과 행동에 전적으로
달린 것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에 담겨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그
사람의 말과 그 사람의 심령과 고백의 진실함을 우리는 우리의 감정으로 우리의 눈으로 100% 확신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들의 고백의 진실함이 그들의 삶으로 드러나기를
기대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하게 나타나기를 계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참 말도 잘하고
고백도 잘하고 행실도 건전해 보이고 심지어는 거룩해 보이는 그와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의 행실이 부원의 확실한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실이 매우 종교적이고 절제되어
있고 말과 행실이 조심스럽고 남을 배려하고 도덕적으로 훌륭한 모습을 보일 수 있지만 우리는 그 사람의 내면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 마음에 있는 것이 그 사람의 내면으로 그대로 나타난다고 우리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적으로 선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내면은
더욱 부패한 심령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어떤 선행도 하나님 앞에서 의의
근거로 제시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또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어난 영혼은 자신이 죄인임을 그 마음으로 영혼으로 분별하게 됩니다 영적인 각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좀 더 하나님 앞에서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양심이 덜 죄책감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노력으로 양심의 자유를 누릴 수는 없습니다 반복되는
죄 가운데서 철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이 영적으로 각성된 영혼이 그의 마음 가운데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자신의 삶을 보면서 가지게 되는 이런 고통을 우리는 영적 각성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로마서 7장 22절에서 24절은 사도 바울이 이와 같은 영적인 각성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속의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오는
것을 보는도다. 여러분 우리도 모두 다가 우리 자신의 삶에서 이와 같은
염적인 좌절과 연약함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 영혼이 이렇게 말합니다. 오호라! 나는 권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탄식합니다. 여러분, 이런 탄식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죄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습니까?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죄사함의 길과 용서의 확신을 얻을 수 있는 길이 그
영혼에 필요합니다. 여러분, 로마서는 이런 고통과 딜레마 속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록된 책입니다. 여러분, 바울은 1세기에 유대계의 전통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많은 잘못된 가르침 속에서 방황하는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참된 자유를 위하여 이 로마서가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고 그를
믿음으로 의롭담을 받을 수 있다는 이 은혜의 복음을 듣고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유대교의 율법과
한례와 행위의 구원을 가르치는 그 가르침으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여러분 바울은 이런 성도들의 마음과
생각을 견고하게 하고 은혜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서 이 로마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는 성도들이 반드시 이해하고 알아야
할 구원의 확신을 사도 바울이 길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삶에서 봄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토의 십자가에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까? 여러분 이것이 우리 모두의 영적인 고민이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바울은 로맨스 8장 31절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적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의 구원의 확신과
근거가 우리 인간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고 결론 내리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울의 이 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려 라는 이 말에는
우리의 구원에 대한 확신의 최종적인 권위와 능력이 하나님의 약속에 있다는 것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든 성도들이 그리고 또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그 마음 가운데 가장 넘기 어려운 우리 마음의 장애물이 뭔가
하면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없는다라고 하는 말이 그 마음 가운데 실제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는데 그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라는 그 사실이 정말 그런 것인가? 그렇다고 해서 내가 구원 얻을 수 있는 것인가? 라고 하는 그와 같은 의문을 계속적으로 마음가운데 느끼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얻는다라고 하는 이 말이 그냥 싸구려 보금처럼 들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얻는다라고 했을 때 그 말이 너무
쉽게 들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 자신이 생각할 때에는 내가 예수님을 믿으면 내
자신의 죄상을 받는다고 했을 때에 과연 내 죄가 그렇게 해결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그 사실이 그렇게 무게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거기에는 한 가지 이유가 있고 결정적인 이유가 있는데 이 말씀을 우리 인간의 이해와 자신의 생각 속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결코 이 사실을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내 삶의 경험과 이해력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생각해낸 것이나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이 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위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경련 가운데서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의 보좌를 벌이고 이 땅에 오신 사건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그가 자기를 낮추셔서 인간과 같이 되셨다는 것 여러분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를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가 인간을 위하여 죄인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다는 것도 놀라운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구원이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셔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지혜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 구원한 인간이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셔서 행하신 일입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고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것을 우리의 인간의 이해속에서 생각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일을 행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마음가운데 깊이 생각하고 그 의미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책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사탄이라도 대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구원은 우리 자신의 감정과 논리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결정되고 선언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죄인을 심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재판장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누구입니까? 그분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자신의 아들을 인간의 모양으로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와 같이 되게 하시고 그리고 자기의 아들에게 우리 모든 인류의 죄를 담당케 하시고 그를
십자가에서 심판하심으로 하나님께 대한 죄의 빚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대속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우리 인간의 이해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하나님께서 작정하시고 하나님께서
실행하셔서 하나님의 그 공의를 만족시키신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가장 경이로운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는 것보다 자기 아들을 죄인을
위하여 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크리스토께서는 자신을 스스로 낮추셔서 아버지의
뜻대로 인간의 모양으로 일당해오셨고 그리고 우리의 이해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주권자로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그의 아둘로말미야마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가
속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그 피엘리심을 보시고 모든 인간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더 이상 하나님께서 죄에 대하여 진노하시고 심판하실 이유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행하신 이 일에 대해서 개피히 묵상해야 합니다. 영국은 3장 16전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런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오, 저로만이야만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말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셔서 자기의 아들을 보내셨다고 선언하시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길이 준비되었습니다 이 길은 자기의 아들을 이 땅에 인간의 모양으로 보내서 인간을 대표해서 죄에 대한 형벌을
담당하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자가 되기 위하여 우리와 같은 인간이 되셨고 우리
모두의 죄의 대가를 지불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로서 신성을 가지시고 십자가해서 죽으셨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는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내어주신 바가 되었고 그가 골고다에서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의
죄를 그의 아들의 몸에 담당시키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대속의 섭리가 십자가에서 나타났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이 일을 우리가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그럴 때의 우리들은
우리 마음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자기의 아들의 피로 우리의 죄를 석겠다는 이 사실 속에서 죄악 가운데 고통하는
영혼은 비로소 자신의 구원의 길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성령께서 우리 마음가운데 잃혀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고백하는 자들은 정말 복 있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고백하는 것은 우리의 이성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그 마음가운데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게 하시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가 다 대속되었다는 이 사실 속에서
하나님께서 더 이상 우리의 죄에 대해서 심판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고 칭해 주신다는
이 약속 안에서 우리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이 우리 마음 가운데에 다가올 때에 그 영혼
안에는 참된 평화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리스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 죄가 용서받을 수 있게 되었을 때에 그것을
바라고는 영혼 안에는 참된 평안이 찾아오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십자가에서 만족되었고 하나님께서 거기에서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셨고 내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그 구속을
나의 것으로 받게 되어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로서 설 수 있게 되었을 때에 거기에 우리의 영혼의 기쁨과
행복이 있고 그리고 그것을 누릴 때 우리들은 하나님의 음해에 감사하는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이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고백하는 이 고백의 위대함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할
자신의 구원과 의로움에 근거로 믿는 신앙이 우리의 구원의 확신의 근거가 된다는 것을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피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죄인들이 그를 의지하여서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심을 받는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그 피를 찬양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립도의 피를 의지하여 주님 앞에 선 모든
영혼들이 그냥 이것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 가운데 은해 주셨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셨고
완전한 자로 이끌어 가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 영혼들을 찾아올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세 명의 젊은이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라났고 그들의 영혼 가운데 영적인 고통과 영적인 죄책감 가운데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그러나 마침내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조로 고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그것을
자신의 입술로 고백하게 된 것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녀들의 이 신앙의 고백을 축복하시고 그것이 진실한 고백이 되게 하시고 또 그것을 자신의
일생을 통해서 증거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다 확신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시간 우리가 다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기의 피를 흘려주신 것은 바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는 모든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를 삼아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마음으로 믿고 고백하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앞으로 더 큰 은혜 내려주시기를 위하여 이 시간 우리 다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끄덕끄덕)] 으 으
롬8:31-34 그리스도는 왜 십자가에서 죽으셨나요
| Sermon ID | 152567303224 |
| Duration | 25:34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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