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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깨닫게 하여 주시사 신실하게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며 또한 들을게 들을 허락하여 주시사 이 말씀을 기록하신 성년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저희 가운데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한 20여 년 전에 제가 뉴욕 메나탄에서 일하고 있을 때 회사 창문이 마침 이스트 리버, 메나탄 남단에 헬리콥터가 내리는 곳이 있는 바로 옆에 저희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 누군가 중요한 인물이 온다。 누가 오는가 했더니 지미 카더 대통령이 뉴욕에 방문을 한다。 그래서 FBI 뭐 이런 여러 아마 그 시큐리티 뭐 이런 사람들이 망원경을 가지고 창문마다 전부 조사를 하고 또 그 헬리포트가 있는 그 강 아래로 내려가 가지고 헬리콥터가 내일 그 아래 강 안에 들어가가지고 혹시 폭탄이 있는가 검사를 하고 하는 이러한 것들을 한참 관심있게 내다보았습니다。
과연 시간이 되니까 헬코프터가 내리고 거기에서 지미카드 대통령이 내려서 그 다음에 리무진을 타고 뉴욕이 그때 돈이 없어가지고 거의 파산 지경에 들어갔기에 그걸 돕기 위해서 지미카드가 뉴욕에 올 때 그때 그것을 바라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게 한 20여 년 됐지만 그러나 여전히 그 사건이 저에게 그림이 그대로 사진이 박힌 것처럼 지붕 위에서 쌍안경으로 바라보던 이러한 사람들 또는 강물 속으로 왔다 갔다 하던 사람들 또 헬리콥터가 내리던 광경 또 리무진이 떠나던 이러한 광경들이 여전히 영화처럼 내리에 그대로 박혀서 쉽게 사라지질 않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어떠한 중요한 사건을 지나갔을 때에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중요한 일이 일어났을 때에 그것은 세월과 함께 쉽게 잊혀지지 않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이것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 그리고 우리의 매일매일의 생활 가운데 기도의 생활 가운데 섬기는 생활 가운데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고 우리의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손길을 볼 때에 그를 찾아볼 수 있고 또한 특별히 우리가 극한 고난의 길을 지나갈 때에 우리에게 더욱 가까이 오시는 주님을 우리가 경험할 수 있다 하는 여러 가지 것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고 우리가 이야기하였을 때 그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고 그저 일상적인 이야기고 우리 생활 가운데서 별로 그렇게 크게 기억되지 않을 것처럼 그저 무시되고 있는 사건으로 남아있진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그 말의 의미를 그리스도께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하는 그 의미를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그런데 그분이 내 안에 거하신다 이 사건에 대하여서 우리가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은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어떠한 만남보다도 어떠한 사건보다도 가장 우리에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사건이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사건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하는 것에 대하여 그저 별로 중요치 않게 생각하며 지나간다면 이것은 예수님에 대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우리에 대하여 하신 일에 알지 못하는 우리의 무지에서 나오는 결과일 것입니다 그러하여 오늘 아침에 특별히 9절과 10절 말씀을 우리가 생각하면서 콜로스에서 2장 9절에 예수님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 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고 하는 이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충만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셨다 하는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 사건이 아니고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 수 없기에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과하신다고 하는 그 말씀을 그리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화해졌다 무엇이 충만화해진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생각할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과하신다 하는 그 사건에 의미를 우리는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 아침에 우리는 이 충만함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충만함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이 충만함에 대하여서 우리 같이 잠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우리가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먼저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9절 말씀에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신다 그 안에는 여기에서 그는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예수님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가하신다。 여기에서 신성이라고 번역된 헬라말의 의미는 하나님, 하나님 그 본체를 여기에서 뜻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중에 하나님이시다고 하는 것을 여기에서 뜻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거하신다 예수 그리소는 곧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이 성경은 먼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을 때 우리가 고백하는 것은 온 세상을 말씀으로 아무것도 없는 데서 창조하실 수 있는 하나님 온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서 세상뿐만 아니라 하늘에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지혜로우신 그 하나님 그뿐만 아니고 이 세상이나 하늘에 있는 모든 일들을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 이것을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할 때 여기에서 신성이라고 표현된 그 하나님 그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고 우리가 소요리문답 네 번째 질문에서 물었을 때 우리는 이렇게 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어떤 육신을 가진 물질을 가진 그런 분이 아니고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의 존재하심과 지혜와 권능과 거룩하심과 공의와 인자하심이 무한하시며 무궁하시며 불변하신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 영은 무한, 누구도 제한할 수 없고 무궁하다, 끝이 없으신 분이시다 그리고 결코 변함이 없으신 완전하신 분이시다 이것이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가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이 거하신다고 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무한하신 그리고 언제나 존재하시는 그리고 변함없으신 그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된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우리는 여기 9절 말씀에서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신성의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거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곧 참되신 하나님이시다 이것을 우리는 이 말씀에서 읽어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이 말씀하셨을 때에 초대 교회에 이제 성경을 공부하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는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난 그러한 사람인데 어떻게 영원한 하나님과 동일하신 하나님이 되실 수가 있겠는가。 그가 하나님과 유사한 분이시지만은 그러나 하나님 자체와 똑같은 그러한 동질은 아니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아주 유사한 그 본질에 있어서 하나님의 본질과 거의 같아 보이지만 그러나 그가 진정한 하나님의 본질은 아니시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교회는 모였습니다。 성경을 열어놓고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공부하였을 때 그때 성경을 종합하여 결론 지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유사한 분이 아니시고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본질적으로 하나님이시고 진정한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중에 하나님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이것을 교회는 교회의 믿음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성경을 정리해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비슷한 분이 아닌 곧 하나님과 같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이시다 이것을 그 교회는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질문을 우리는 또한 소위 우리 문답에서 읽어보았습니다 하나님 한 분밖에 또 다른 하나님이 계십니까? 하나님은 몇 분이십니까?고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니 참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이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변함없는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여러 신들 가운데 그저 하나, 그중에 하나가 아니고 참되고 살아서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실 수 있는 참된 신은 참된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그만이 참된 신이십니다 우리는 그렇게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이 말씀할 때 예수 그리스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보니까 또 하나님 아버지가 성경에서 나옵니다。 성부 하나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는 성부 하나님이라고 하는 그 하나님을 우리는 성경에서 읽어보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고 성자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는 또한 읽어봅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진짜 진정한 하나님이다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중에 하나님이라고 얘기했는데 보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또 있고 그다음에 그뿐만 아니라 성령 하나님, 거룩한 영 성령 하나님이 계신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성부 하나님도 계시고 성자 하나님도 계시고 성령 하나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하나님은 세 분이시구나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이렇게 그 성경 말씀을 이해하려고 보니까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하는 그 말씀이 또한 있기에 하나님이 세 분일 수는 없다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성부 하나님도 계시고 성자 하나님도 계시고 성령 하나님도 계시다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래서 초대 교회에 어떠한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진정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진정한 하나님이신데 또는 어떠한 사람들은 성부 하나님만 진정한 하나님이신데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실 때의 세 가지 다른 모양으로 모두, 영어로는 모두가 다르게 나타나신다 세 가지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신다 한 분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성부 하나님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시기도 하시고 성자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시기도 하시고 성령 하나님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신다 그러하기에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그것을 우리에게 설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그렇게 믿는 교회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진정한 하나님이시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그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다르게 나타나시는 성부 하나님의 모습으로 성자 하나님의 모습으로 성년 하나님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신 것이다 한 인격을 가지신 한 분 하나님 그러나 여러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이다 이것은 우리가 이해하기가 참 쉽습니다 그러니까 이 태양이 하나인데 그 본체는 하나인데 우리는 그 태양에 대하여서 그 본체를 볼 뿐만 아니라 태양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도 느낄 수가 있고 또는 태양이 비치는 밝은 빛도 비칠 수가 있고 그래서 태양은 그 본체와 빛과 열로서 우리에게 다른 모습으로 우리가 경험하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가 때로는 성부 하나님으로 성냥 하나님으로 성자 하나님으로 우리가 다른 모습으로 경험할 뿐이다 오직 한 분 하나님은 한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하여 믿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도 그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서 우리가 소율의 문답 여섯 번째에서 묻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신격에 몇 위가 계시는가 하고 우리는 그때 묻습니다 거기 보면 하나님의 신격에 3위가 계신다 영어로는 three persons 세 인격이 계신다。 신격이라고 해야 되겠죠? 세 인격, 세 신격이 계신다。 Three persons가 계신다。 One person이 아니고 한 인격이 아니고 세 인격이 계신다。 3위가 계시는데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계신다。 이 3위는 한 하나님 권능과 영광은 똑같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그 안에 3 persons가 있다 3 위가 있다 3 인격이 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이 3 인격이 있다 3 위가 있다 3 persons가 있다 이렇게 우리는 신앙을 고백을 합니다
그랬을 때 예수 그리스도 오직 그분만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한 인격이라고 한 사람들은 이러한 3위 일체의 하나님을 얘기했을 때 성격에도 나오지 않는 그러한 3신을 믿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성부 하나님이라는 신과 성자 하나님이라는 신과 성령 하나님이라는 이 세 신을
믿는 잘못 믿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공격을 하고 그렇게 믿어서는 구원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개시하셨는가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기가 쉬운 것인가 그것이 듣기에 그럴듯해 보이는가 하는 거기에 우리의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성경은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그것이 우리의 관심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부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한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에 대하여 완전한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2, 3위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그러면 그저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난 한 인격이지만 그때에 따라서 우리에게 성부 하나님처럼 성자 하나님처럼 성령 하나님처럼 나타나신 것인가 그런데 성경에 보면 성부 하나님은 나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에 성부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을 향하여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나와 너의 관계를 말씀해 주십니다 이것은 한 인격이 모습을 변하였을 때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라는 존재가 있고 너라는 존재가 있을 때에는 그것은 두 인격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우리는 한국말로는 위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그 두 위를 우리가 이야기합니다。 나와 너。 그뿐만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에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의 뜻이 있고 성부 하나님의 뜻이 각각의 뜻이 있다면 이것은 다른 인격입니다 그것은 다른 한 인격이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고 분명히 나와 너, 내 뜻과 너의 뜻 이러한 관계를 가지고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개시해 주시고 계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는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는 것은 한 번 하나님 안에 쓰리 퍼센스가 있다 나와 너, 내 뜻과 너의 뜻을 이야기하시는 이러한 3위가 있으시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영원전의 우리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성자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우리에게 인지시고 우리 안에 기름 부어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를 믿도록 해주셨다 이것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대하여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만 진정한 하나님이시고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그저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면 성자 하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곧 성부 하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뜻할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한 분 하나님의 아내는 3위가 있으시다 Three persons가 있다 하는 것은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할 수가 있는가 세상의 어떠한 현상을 보니까 아 그렇구나 하나님은 이런 분이구나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독특하신 분이십니다 한 분 하나님 그러나 그 안에 3위를 가지신 하나님 성경에 그렇게 제시가 되었기에 우리는 그렇게 믿습니다 이해할 수 있어서 믿는 것이 아니고 성경이 그렇다고 하기에 3위 일체의 하나님을 우리는 성경에서 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떠한 분이신가? 그는 하나님이시다 진정한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3위 중에 한 분이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걸로 말씀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중요한 말씀이 하나 더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의 충만함이 있다 그는 진정한 하나님이다 뿐만 아니라 육체로 거하신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곧 영이시다고 했는데 어떻게 육체로 우리 가운데 그가 거하실 수가 있었고 또 여기 말씀에 그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이 육체로 거하셨다고 말할 수가 있는가 우리가 그것을 물어보게 됩니다
그것에 대하여서 우리가 소위문답 21번에서 대답한 것은 하나님의 선택하신 자,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이는 나의 백성이라고 선택한 사람들을 건지시기 위하여서 구속자로서 택하신 그분은 누구신가?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한 사람들을 구속하는 자는 누구인가? 그 대답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사람들의 구속자는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 뿐이신데 그는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으니 그 후로 한 위에 One person의 특수한 두 가지 성품이 있어 영원토록 하나님이시며 또한 사람이시다고 우리는 대답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독특하신 분이십니다 영원전부터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아들과 하나님 성령 하나님께서 천지를 같이 창조하시고 영광 가운데 같이 계시며 찬송을 받으시던 그 하나님 영인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거하셨다 사람의 몸을 입으셨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2000년 전에 유대 땅에 베들레 헤메 여인의 뱃속에 있었던 그 어린 아이 이는 완전한 하나님 그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태어나셨다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서 성경은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22번 소위로문답 질문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어떻게 사람이 되셨는가 그 대답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께서 사람이 되신 것은 참몸과 지각 있는 영혼을 취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탄생하셨으나 죄는 없으시다。
성령님께서 그의 육신을 준비해 주셨는데 죄 없는 육신을 준비해 주셔서 성자 하나님께서, 성령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이 육신을 이부시고 사람으로 참 사람으로 태어나셔서 그때부터는 영원토록 그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시다 하는 것을 우리는 대답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대답은 그저 이렇게 믿자 결정에서 대답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의 진리들을 정리해 보니까 성경에서 가르쳐준 가르침들을 정리해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의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태어나셨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을 우리는 구절에서 읽고 있습니다 구절 말씀을 다시 보면 예수님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가하신다 예수님은 참된 하나님이신데 그가 참된 하나님이 참 사람이 되시어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고 9절 말씀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뿐만 아니고 그 다음에 또한 놀라운 말씀은 10절에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완전하신 그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완전하게 하셨다 우리가 모자람이 없이 충만하여 졌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충만하다, 완전하다 그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인가? 우리가 무엇이 완전한가? 무엇이 충만한가?
첫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함에 대해 우리가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이곳에서 10절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의 충만함 믿는 자들의 충만함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이곳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여기에 콜로세서 2장 3절 말씀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 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우리의 필요한 모든 것이 채워져 있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가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신비하게 연합이 되셨다고 했을 때에 우리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하여졌다, 완전하여졌다 그것을 성경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어떠한 점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신 것에 대하여 우리가 다 성경에 있는 진리들을 이야기한다고 한다면 많은 시간을 우리가 보내야 될 것입니다。 과연 제가 잠깐 말씀드린 소유리 문단 몇 가지 질문은 저희가 신학을 다닐 때 몇 학기 공부하는 내용들입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우리의 충만함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가 있지만 그러나 이 짧은 시간에 우리가 몇 가지 이 말씀과 관계되는 직접적으로 그 후에 나오는 11절부터 15절에 나오는 그곳에 있는 충만함들만으로 우리가 잠시 우리의 충만한 것은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1절 말씀과 12절 말씀을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한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오 그리스도의 한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하마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곳에서는 한례라고 하는 것과 세례라고 하는 이 두 가지를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한례는 구약에서 그 언약의 백성의 표시를 가질 때에 이 한례를 가지게 됩니다。 그래야 이 한례를 행함으로써 이제 양피를 베어버림을 통하여서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언약의 백성으로서 우리의 더러운 것을 제아해버리고 순결하게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다 하는 이러한 표시로 이 한례를 행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을 정복하러 들어갈 때에 첫 번째 중요한 전쟁을 앞두고 있을 때에 그때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이 땅에 들어가기 전에 너희 자신을 전결케 하라고 하며 할 예를 행하라고 그들에게 명령하셔서 광야에서 할 예를 받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 예를 받고 기다렸다가 전쟁에 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 한례를 이야기하는 것은 죄를 씻어버리고 그리고 하나님과 언약의 관계를 맺는 이것을 우리에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례도 같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을 때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었을 때 나도 죽었고 그가 다시 살아났을 때의 나도 같이 살아났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었습니다 이것을 모든 사람들 앞에서 증거하고 고백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믿었지만은 아직 세례를 받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순정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습니다。 나는 죄 용서함을 그리스도 안에서 받았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하여 죽고 이제는 의로움에 대하여 다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습니다
전에는 마귀의 종로를 타는 죄의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었지만 내가 이제 세례받고 나는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하는 그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선언하는 것이 이 세례일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하여졌다 그리스완에서 충만하여졌다 무엇이 충만하여졌는가 이것은 우리의 모든 죄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하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실 필요가 있었는가 진정한 하나님이 왜 불편하게 사람의 몸을 입고 더군다나 뺨을 맞고 침뱉음을 당하고 등의 회초리를 맞고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서 왜 죽으셔야 했는가 우리로 완전한 용서를 받게 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피 흘렸을 때에 우리의 죄는 그 안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어떠한 죄를 사해 주셨는가 한 2, 3일 전에 우리가 가정에서 같이 예배를 하면서 마태복음 1장을 읽으면서 서로 이러한 얘기를 같이 나누어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나옵니다 아브라함과 다이소지자선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뭐 이렇게 한 다음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제 쭉 예수님의 조상들의 이름들이 쭈르륵 나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그 참 신비로운 것은 그곳에 네 사람의 여인의 이름이 나옵니다 전부 남자들 이름만 쭈르륵 나오다가 거기에 뭐 다말에게서 뭐 로스에게서 뭐 이러한 또는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뭐 이러한 라합에게서 뭐 이러한 네 사람의 이름이 그곳에서 네 사람의 여자의 이름들이 그곳에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구약에 가서 그 사람들 하나하나를 보면 한 사람은 모합사람이기에 여우와의 총에 들어오기 합당치 못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은 기생으로서 자기 몸을 팔면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은 그의 죄악에 대하여서 어린아이들 앞에서 말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 행함에 있어서 크게 사악해 보이는 그러한 그 죄악을 스스로 선택한 그러한 여인의 이야기들을 우리가 그곳에서 읽어보게 됩니다 엄청나게 우리가 그 사람 한 사람들을 보았을 때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언약으로 주시는 내시아의 조상인이 될 자격은 없다고 보이는 사람들을 그곳에서 이름을 하나하나 들어가지고 이 사람들의 자손이, 메시야,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 이 사람들을 통하여서 태어났다
무엇을 뜻합니까?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하셨다 인간적으로는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들의 죄를 완전히 사하시고 저들을 메시아의 조상을 삼으셨다 이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달리셨을 때 좌우편에 강도가 있었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 강도라고 이야기한 사람들의 죄악의이 무엇이었는지 성경은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강도질하다가 살인을 했는지 강도를 하다가 무슨 어떠한 죄를 지었는지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것은 그들의 죄는 사악한 죄였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였습니다 그러하기에 세상은 저들은 죽어 마땅하다고 가장 처참한 죽음을 죽어야 된다고 인간다운 대접을 받을 수 없기에 십자가에 못 박아서 저들을 죽여야 된다고 그들을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 강도 중에 하나가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자기의 죄악됨을 뉘우칩니다 예수님을 향하여서 주님이셔 나를 기억해 달라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에게 매달립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를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내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낙원은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떠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까? 죄가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갑니다 죄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결코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순결하여서 죄를 참아보실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적은 티끌같은 죄가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눈에는 그것이 너무나도 혐오스럽고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할 수 없기에 그를 받을 수가 없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 강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았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얘가 오늘 나와 함께 완전한 자들이 있는 죄 없는 자들이 있는 천사들이 있는 나와 똑같은 거룩함이 있는 나와 똑같은 의로움이 있는 나와 똑같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만 갈 수 있는 그 낙원에 너는 나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가 어떠한 죄를 지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흉악한 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죄까지라도 완전하게 하나의 흔적도 없이 다 사해 주시고 그로 하여금 완전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낙원의 그 시로 그날 예수님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그 영광을 그가 받은 것을 우리가 봅니다
왜 그것이 가능합니까? 왜 살인 강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왜 그 네 사람의 하나님의 은혜의 원약에 들어올 수 없을 것 같은 죄인된 여자들이 왜 예수님의 조상들로서 우리에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까?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신데 사람이 되시어서 사람의 죄를 대신 지시고 사람의 죄를 완전하게 택하신 사람들의 죄를 완전하게 제하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우리가 완전하여진다。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여진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충만하여진다。 무엇을 뜻하는가? 우리의 모든 죄는 다 용서받았다 하는 것을 먼저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로마서 8장 1절이 그것을 우리가 우리에게 얘기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 또한 예수님이 그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죄를 찾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지 않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십니다 그들이 전에 어떠한 죄를 지었든지 예수님 안에서 그 모든 죄가 다 씻음을 받았기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어떠한 마귀도 어떠한 죄도 어떠한 양심도 더 이상 그를 고소할 수 있는 것이 남아있지 않다고 말하여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놀라운 충만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는가 나의 삶을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에 저의 삶을 제가 생각했을 때에 지금 제 자신의 형편을 제 마음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을 때 이 사람은 천국에 합당치 못합니다 그 마음에 더러움이 있습니다 거짓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에 생명이 그치는 그 순간 또는 예수님께서 영광중에 다시 오시는 그날 나는 주님의 나라에 함께 거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왜? 내가 한 것에선 아무것도 없는데, 모자라는데, 안 되는데 왜? 예수님이 나의 죄를 십자가에서 다 지켜주셨기에 지난 날의 죄, 내가 오늘 짓고 있는 죄, 내일의 죄, 내가 이 땅에 살아서 짓는 모든 죄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죄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고 그가 흘리신 피는 나의 모든 죄를 씻으시고도 남음이 있으시다고 성경이 증거해 주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증거해 주시기에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의 삶이 지나온 삶이 어떻게 되었든지 여러분이 어떠한 죄가 가운데 있었던지 그 죄를 나는 죄인입니다 예수님께 가지고 나가서 예수님께 맡기기만 하면 그리고 당신은 나를 위해 십자가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를 붙들기만 하면 그 하나님의 충만함이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이 사람이 되시어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그 충만함이 나의 모든 죄를 완전히 씻어주시는 그 충만함을 허락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끝뿐만 아니고
13절과 14절을 우리가 계속 읽어보면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한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포말하시고 죄하여 벌이사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고 그곳에서 말씀해 주십니다 여기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보셨을 때 범죄함이 있고 육체의 무한례로 죄악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였었고 그리고 우리의 죄에 대한 분명한 많은 증서들이 있어가지고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우리를 용납하실 수 없는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자들이라고 하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런데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악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도였던 모든 것이 다 치워졌다고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참으로 화평하게 해주셨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우리는 이러한 화평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화평으로 완전화해진 사람들입니다 무엇을 뜻하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는가 하나님은 존재하지 아니하시는가 염려할 필요가 없음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충만합니다 하나님과 평화함은 완전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막힌 담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분노하시고 우리를 향하여서 우리의 죄 때문에 내가 너를 미워한다고 내가 너를 버리겠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이 온다 할지라도 우리가 아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예수 그리스도를 기뻐하시는 것처럼 이는 내 사랑하는 자여 내 기뻐하는 자라고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신 그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함이 나에게 거한다면 그 같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이 또한 나에게 있다 이것을 우리는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는 신비하게 연합되었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실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발견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충만해졌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완전해졌다 하나님과의 완전한 평화를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하게 우리 안에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하여서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이 찾아올 때에도 그것이 어떠한 징벌처럼 느껴질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사랑하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할 때 그를 미워서 때리는가 그를 바르게 하려고 더 아름답게 하려고 더 곱게 하려고 그러하기에 징계받는 아들은 아버지의 손을 더 붙잡고 더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징계의 손길을 느낄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나로 하여금 더 참게 하여주시고 더 견디게 하여주시고 더 쓸모있게 하기 위하여 나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고 계시는구나 하나님과 완전한 평화 가운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주에 생각한 존 패턴이라고 하는 그 성교사 이야기 성교지에 간 지 3, 4개월 만에 아이를 낳은 한 한 달 만에 자기의 아내가 죽고 그리고 한 열흘, 이십일 지나서 다시 자기의 아들이 죽고 그들을 땅에 묻고 그들의 시체를 시민종들이 먹을까 봐서 두려움으로 숨기느라고 그 시체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점점 근거하다가 또 자기 자신을 죽이려고 식인종들이 둘러쌌을 때에 나무위에 가지에서 잠을 자면 살 수 있다고 해서 그 나무위로 올라가서 그 나무위에서 밤을 지새면서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지혜로우신 하나님이시다 좋으신 하나님은 결코 우리에게 해로운 것을 주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고 예수 그리스도는 나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하늘을 바라보며 나와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 나무위의 삶은 그 시간은 끝였으면 안 될 영원한 기쁨의 순간이었다고 그는 그 순간을 회상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평화입니다 자기의 삶에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위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신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것은 나에게 가장 선한 것이고 가장 이로운 것이고 가장 필요한 것이고 나를 위한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로마서 8장 31절에서 우리가 고백하는 것은 우리가 무슨 말 할 필요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완전케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신다면 우리가 무슨 말 할 필요가 있습니까?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시니까 하나님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는가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통하여서 선별된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이것은 엄청난 삶에 대한 자세의 변화를 믿는 사람들에게 줄 것입니다
그러하게 스페포드 우리가 즐겨 부르는 470장에서 자기의 아들들이 다 죽고 자기의 재산이 다 불타고 자기의 아내는 이제 중환자실에 앉아있는 그 순간에 자기의 딸들이 배가 파손될 때 죽은 그곳을 지나가면서도 내 영혼은 평화다 내 삶에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는 완전하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라면 마귀가 입 벌리고 달려온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이길 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면 내 영혼은 언제라도 평안하다 하나님 안에 있는 평안을 우리는 그와 함께 찬송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충만입니다 예수 그리스 안에 하나님과의 완전한 평화 이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소유할 수가 있습니다
15절 말씀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세력에 대하여 완전하게 승리하였다 죄의 죄값을 완전히 제하여 버리시고 죄의 세력의 머리가 되는 사탄의 머리를 파하시고 죄의 속박 가운데 있는 자기의 백성들의 쇠사슬을 끊어버리시고 그곳에서 죄의 모든 권세에서 죄의 마지막의 힘이 되는 사망에서 자기의 백성들을 건져내셨다고 승리하셨다고 이곳에서 성경은 말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충만하다, 완전하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이길 수 있다 그거 안에 힘이 있다 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동안도 여러 번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나누며 거듭거듭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어떻게 믿는 사람처럼 살아가야 될까 성경 말씀의 가르침에 대하여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그러나 그것을 안다고 해서 우리는 그것을 행할 능력은 우리 안에 없습니다
너는 술 취하지 말라고 성경이 말씀했을 때 나는 술에 취하지 않아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것으로 술에 임박인 사람이 그 술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술에 대하여 안 먹겠다고 몸부림치면 몸부림칠수록 더욱 그 유혹은 술은 안 먹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그 마음 가운데서는 여전히 술을 동경하고 술을 원하는 데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음란을 행하지 말라고 성경이 말씀하실 때 나는 음란함을 버리겠다고 우리는 결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음란을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있을 때마다 나의 마음 가운데 음란함은 여전히 남아서 우리의 가운데 꼬리를 흔들고 있는 것을 우리는 우리의 마음 가운데서 바라보게 됩니다 남을 미워하지 말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의 마음 가운데에서는 미워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쉼 없는 그 미워함이 우리를 괴롭게 하는 것을 우리가 경험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아는데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은 아는데 그것을 행하지 않을 능력이 없음을 로마서 7장에서 바울 사도는 한탄을 합니다 오라나는 공고한 사람이다 이 사망의 몸에서 이 죄악이 떨어지지 않는 이 몸에서 누가 나를 건들 줄 것이냐 거기에 대한 대답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예수님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예수님께 가까이 가면 갈수록 예수님을 닮아갈수록 그곳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승리함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한 길을 따라가는 길은 예수님을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더 가까이 따라가고 더 깊이 사랑하는 그 길 외에는 우리가 이 땅에서 죄와 더불어 이길 수 있는 다른 길은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안에 우리가 충만하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완전하다 승리의 길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러하게 우리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 예수 이름으로 그 이름을 불렀기 때문이 아니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가하시고 그를 더 바라보고 그를 더 사랑하고 그에게 더 가까이 나가기에 그를 더 닮아가기에 이제 우리는 이길 수가 있다 이것이 믿음의 생활의 고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완전한 용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완전한 하나님과의 평화 그러하게 이웃과의 평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힘 죄의 권세에서 우리를 건져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승리하신 그것을 우리가 알면 할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하심을 우리가 알면 할수록 우리 또한 그 완전하심을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경험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왜 우리가 믿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완전치 못합니까? 죄에 대한 용서에 대한 확신도 모자랍니다 하나님과의 평화도 확실치 않습니다 죄와 더불어 계속 싸우지만 승리를 맛볼 수가 없습니다 문제가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한 데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놀라우신 그리스도 하나님 그러나 나를 사랑하셔서 사람이 되신 그 하나님 나를 위해 십자가해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를 알면 알수록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닮아가면 닮아갈수록 우리는 완전한 죄의 용서와 완전한 평화와 완전한 승리를 더욱 우리의 삶에서 경험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우리가 이러한 놀라운 예수 그리스도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이 놀라운 역사를 우리가 기념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찍히신 살과 예수 그리스도에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성찬 예식을 같이 가지시도록 하시겠습니다
Complete in Him (Korean)
그리스도안의 충만 (골로새서 2:6-15)
| Sermon ID | 124132348261 |
| Duration | 55:48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Bible Text | Colossians 2:6-15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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