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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 누가복음은 여러 성경들 중에서 예수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해서 정확한 기록을 남기기 원하였던 한 사람이 기록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누가죠? 누가복음 1장을 보시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에 일꾼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수려고 부설든 사람이 많은지라
이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가카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느니 이는 가카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라 하고 이 누가 보금을 기록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그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가 이렇게 예수님에 대한 기록을 정확하게 더
알려주기를 원했던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서 살았던 사도들이 한 명, 두 명씩 세상을
떠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직접 곁에서 보고 예수님의 일생을
함께 하였던 사람들의 증언을 통하여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은 그와 같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설든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에게 남아있는 마테, 마가, 누가, 요한, 보금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예수님에 대한 많은 기록들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가
이렇게 예수님에 대한 일들을 남기고자 했던 두 번째 이유는 그 당시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에 대한 증인들이
있었지만 여전히 예수님에 대해서 잘못된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하고 저런 말을 하고 예수님이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기절했다 깨어났다고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가고 예수님이 부활했다고 말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상황 가운데서 누가는 성도들의 믿음을 세워주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그도 처음부터 이 모든 일의 근원을 자세히 미루어 살펴서 확실한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누가복음을 보면 누가복음에는 마태는 예수님의 족보로부터 해서 예수님을
소개하지만 이 누가는 누가복음 1장 5절부터 누구의 이야기를 시작하는가면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사건들을 그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가 이런 기록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가 예수님의 어머니와 그리고
예수님의 사촌되는 세례요한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가 들었을 것이고 그것을 찾아가서 자세히 예수님이 태어날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모든 증인들에게서 상세히 듣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여러분 그 이유는 무엇인가면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기 위해서이고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누가의 관심은 무엇인가면 사람들이 예수님이 다 자기들 동시대에 예수님과 함께
있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이적을 보았고 예수님의 죽으심에 그들이 참여했고 그의 부활도
들었는데 여러분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오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사람들로 알고 있는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해서 예수님이 태어나기 이전에 있었던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
베들렘에서 태어난 한 아기가 어떻게 약속의 메시야라고 우리는 확신하고 믿을 수 있는가를 누가가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날처럼 무슨 미디어가 있어서 이것을 자세히 기록하고 영상으로
남기고 이런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다 소문으로 듣고 하는 것입니다 소문으로 듣고
하는데 이런 소문 저런 소문이 막 섞여서 들립니다 그럴 때 무엇이 진짜 사실인가 진리인가에 대한 분별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 무엇이 진짜인가를 알려주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게 무엇입니까? 증인들의 정확한 증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는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사람들로 하여금 올바로 알고 믿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해나가는데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나가는가 하면 예수님이 어느 날 갑자기 베들레엠에 태어났는데 이 사람이 메시아다라고 주장해봤자
그것을 사람들이 믿지 않을 수가 있고 부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가 취한 방법은 무언가면 예수님이
베들레엠의 마구깐에서 태어났는데 이 낫고 천한 베들레엠의 마구깐에서 태어난 아이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우리는 믿을 수 있는가를 그가 증거하기 위하여 성경에 많은 예언들을 가져옵니다 성경에 메시아가 이런 분이라고
이렇게 예언하고 있는데 예수님의 삶에서 그것이 이렇게 성취되었다 하는 것을 제시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그
중에 하나가 무엇인가면 바로 세례 요한의 탄생과 그의 아버지 어머니의 체험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의 예언입니다
그래서 누가는 성경의 예언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되고 성경이 예언한 그 특별한 표징이 어떻게 예수님의
삶에 나타났는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여러분 그래서 누가는 먼저 예언의 당사자인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세례 요한의
부모에게 천사가 그들에게 나타나서 세례 요한이 태어날 것과 그가 행할 일들을 이미 천사들이 그 부모에게 예언했다
그것이 엘리사벳과 상아래의 삶에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상세히 기록합니다 엘리사벳은 자신의 삶에 있는 일들을
그대로 성령에 감동하심을 따라서 자기 안에, 자기의 뱃속에 있는 세례 요한이 마리아가 올 때에 기뻐 뛰놀았다는
것을 감격적으로 증언합니다 여러분 사가리아는 어떻습니까? 그가 성전에서 천사의 예언을 받았는데 그런데 그것이
잘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사가리아가 6개월 동안이나 말 못하는 벙어리로 지내면서 그의 마음
가운데 자신에게 천사가 한 말을 생각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살피면서 진실로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하여
나에게 주신 그 말씀이 사실이구나, 진리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믿을 때까지 그래서 세례의 요한이 태어나서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천사가 정해준 그 이름을 칠판에 써서 알려주기까지 그는 말할 수 없는 벙어리로 지내야 하는
그런 과정을 겪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마리아와 요석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리아와 요석도 갈릴리의 시골에 있는
목수와 가능한 집안의 딸이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그들에게 나타나서 마리아에게 내가 아이를 가질 것인데 그 아이가
바로 온 세상의 구주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을 때 여러분 이것을 마리아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인간의 이성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마태복음에 가서 보면 마리아가
성룡께서 내게 임하시고 내가 아이를 가지게 될 텐데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울 것이다 라는 천사의 예언을
듣고 놀랍게도 마리아는 주의 뜻대로 되어지다 라고 그 천사의 예언을 그녀가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마리아가
얼마나 신실한 여인이었는지 보여줍니다 여러분 요새는 어떻습니까? 자기가 정원한 마리아 여러분 유대인들은
정혼을 했다고 해서 같이 사는 게 아닙니다 결혼을 하고 난 다음에 같이 살게 되는데 자기와 약혼한 마리아가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여러분 그때 우리가 마태복음에서 보는 게 뭡니까? 요셉이 그 일로 열심히 고민합니다 그래서 파혼해야 되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그때 천사가 나타나서 요셉에게 마리아를 의심하지 말라. 그녀가 아이를 가진 것은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그렇게 하신 것이다라고 할 때에 놀랍게도 요셉은 이 천사의 말을 듣고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습니다. 그리고 약혼하기까지 그녀와 동침치라니 하고 가이사 아구스도가
천하로 호적하라 할 때 마리아를 데리고 자기의 조상 다위세 고향인 베들렘까지 여행을 합니다 아직 혼인하지
않은 삶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이 마리아를 데리고 베들렘까지 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마리아와 그녀의 태중에
있는 아이를 위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마리아를 자신의 정식 아내로 예수님을 자기의 자녀로 그렇게 온
세상에 알리는데 요셉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모든 사람들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을 계획할 때에 하나님의 예언이 그들의 삶에 나타날 때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개인적인 삶에서 하나님 앞에서 보여준 믿음의 그 순점들을 누가 봐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그것을 통해서 이
사람들의 증언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개시가 임할 때에 그 개시 앞에서 보여준 이
사가리아나 엘리사벳, 마리아나 요셉의 이야기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이 있었고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이 아기 베들렘의 마국간에서 태어난 아기가 그냥 보통 유대 땅에 태어난 남자 아기 중에
한 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서 이 땅에 보내진 구원자라는 것을 증언하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 예수님의 탄생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 것을 그냥 슬쩍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옛날 이야기로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이 이야기 하나하나에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두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오실 때 베들렘에서 태어난 이야기가
어떻게 약속의 메시아인가를 사람들로 하여금 확신하고 믿도록 하기 위해서 온 세상에 공개적으로 메시아가 오실
것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그 일은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멀리 동방으로부터 별을 보고 박사들이 헤로세궁을 찾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헤로세궁에 가서 그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나실 분이 어디 있느냐 묻게 했습니다 우리가 멀리 동방으로부터
별을 보고 찾아왔다 라고 하면서 그들이 신탁이라고 말하는데 신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게시를 따라서 우리가
유대인의 왕에게 경배하기 위해서 왔다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그때 무슨 일이 났습니까? 예루살렘에 있는 헤로세
궁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유대의 모든 종교자들이 불려왔습니다. 그들이 헤로답해서 유대인의 왕이 어디에서 나실 것인가를
찾게 했습니다. 그때 여러분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미가소 5장 2절에
있는 이 말씀들을 기억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우리가 읽은 유가복음에도 바로 그것이
예언되어 있는데 여러분 베들렘 에브라다가 유대의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는 것을 선언하게 했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놀랍게도 유대인들이 메시아가 베들렘에서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실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것이 온 이스라엘 가운데 선포되게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 번째로 예수님의 탄생은 예수님께서 베들렘에
탄생하는 그 순간에 천사들을 통하여 온 세상이 바로 이 아기가 하나님께서 있으라에게 약속한 그 메시아이다
라는 것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통하여
바로 에델렘에 태어난 이 아기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 라는 것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천사들을 통하여 선포된 이 일은 그 베들렘
지경에 있었던 목자들에 의해서 목격되었고 그리고 이 목자들이 베들렘에 있는 마국간에 가서 구요의 누인 아기 예수를
보고 그에게 경배하는 것을 통하여서 바로 이 아기, 베들렘에 유대 수많은 아기들이 태어나지만 그러나 그
가운데 유일한 그 악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다라는 것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천사들이 예수님의 나심을 선포한 것을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읽겠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선포하셨습니까? 베덜렘의 마국간에 태어난 이 아기를 향하여 천사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2장 10절에서 12절 말씀을 보시면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네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위세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쌓여 고요해 누인 아기를 보이니
이것이 너에게 표적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천사가 한 말의 중요성을 기억해야 합니다. 베들렘의 낮은 곳에 태어난 이 평범한 아기는 그냥 아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랜 시간 동안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통하여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구주의 나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기의 태어남을 따라서 이 아기를 낳아서
온 세상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 라고 천사들이 선포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태어날 그때 온 세상은 그 아기의 탄생의 의미를
잘 몰랐지만 천사들은 예수님의 나심의 의미를 알았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태어나심은 온 세상의 사람들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천군 천사들이 하늘에는 영광이오 땅에는 평화라 라고 외쳤습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이 천사들의 외침을 통하여서 애들렘에 태어난 이 아기 예수 우리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의 찬송에 의해서 이 아기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누구인지를 온 세상에 선포하였습니다 여러분 2사각
9장 6절 말씀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차라 모사라 전묘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므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태어날 아기가 누구냐 사람들의 눈에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아기였는데 그런데
이 아기의 어깨에는 온 세상의 권세가 그 어깨 위에 놓여져 있다 그의 이름은 기묘자다, 모사다, 전문하신
하나님이다, 영존하시는 아버지다 성강의 왕이라고 불리우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냥 인간 아기에게
너무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이름이 주어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 세상에 있는 사람에게 이 중에 한 가지 이름이라도
부여할 수 있는 인격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 수많은 위대한 왕들이 있었지만 그 왕들은 잠시 이 땅에서
권세를 행사하다가 다 죽었습니다 그들의 권세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 많은 지혜자들이 있지만 그
지혜자들의 지혜는 잠시 어느 한 부분에서는 지혜를 발휘하지만 그들의 삶에는 모든 사람들과 똑같이 어리석음, 인생의
어리석음이 그들의 삶에는 가득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지혜자, 모사라고 할 만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이 아기에는 더 놀라운 이름이 부여됐습니다 이 아기를 전무하신 하나님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 태어난 아기 이 땅에 있는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랄지라도 그를 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기는 전문하신
하나님이라 불릴 것이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불릴 것이다 영원한 자라고 불릴 것이다 여러분 우리는 이때쯤 가면
도대체 이 이야기를 어떻게 해서 이렇게 부를 수 있는 것인가 라고 한번 좀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를 평강의
왕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사야 선지자가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에 한 아기가
태어나게 될 것이고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인데 그가 바로 이런 분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한 아기에게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한 인격체인 아기에게 이런 이름을 부여한다는 것은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여러분 우리는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이 아기가 자라나서 한 일로 인하여서 그분이 그의 일생을
통하여서 보여주신 그분의 사역을 통하여서 우리는 이 이름이 그분의 삶에서 그대로다 성취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토께서 이 땅에 오셔서 어떻게 그가 기묘자이고 모사이며 전문하신 하나님이며
영전하신 아버지며 평강의 왕이라고 불릴 수 있는가를 우리는 다 말할 수가 있고 그것을 다 믿을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태어나셨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그가 하나님의 지혜로 우리의
죄를 구원하셨고 그는 비록 이 땅의 죄인들의 손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였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나셨고
그리고 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의 보호자 우편에 앉아서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고 그리고 자기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진정한 죄사함과 평안을 주시는 우리의 구원자라는 것을 모든 성도들이 믿음을 통하여서
그 마음 가운데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한복음 1장에서 요한이 말한 것처럼 이 아기가
정말 태초의 이 세상을 창조하신 자이시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자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꺼이 영접하고 그분을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통탄을
기부해야 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분이 우리의 죄를 구원하신, 구원자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거니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온 인류가 죄와 사망에 그들에서 고통당하며 두려워하던
삶에서 이제는 구원을 바라보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삶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을 경험하는
모든 사람들은 기뻐 뛰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립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것을
경험했지만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가 성경을 보면 누가 보면 2장 후반부에 가면 이 아기 예수를 보고 이 아기
예수가 바로 구원자라는 것을 그 마음 가운데 성령을 통해서 깨달은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시몬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보면 2장 29절에서
32절 말씀을 보시면 시문이 성전에 들어온 이 아기 예수를 받아들고 이렇게 말합니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오, 이 방을 비추는 빛이오,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한 아기를 보고 그는 구원을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성령께서 성경에 예언한 메시아가 이 땅에서 행하실 그
모든 일들을 마음가운데 두고 그것을 기도하고 바라고 소망하던 이 시모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구원자라는 것을 성령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을 때 그는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분의 십자가와
죽음과 부활과 그 모든 것을 다 보지 못했지만 그는 믿음으로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다고 그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누가가 이런 것들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인간의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그것을 깨달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이 온 세상에 다 선포되었지만 증거되었지만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가려워서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합니다 그분을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성령께서
그들의 눈에 덮여진 수건을 제거해 주시고 눈을 가렸던 비늘이 떨어지게 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깨닫게 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성령께서 그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것을 깨닫게 될 때에 그들은 다 기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죄사함의 확신을 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을 높여드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천사들이 목자들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이렇게 말했던 것입니다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우리의 영혼 가운데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들려졌습니까? 그것을 깨닫게 되었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 탄생을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받을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받는 사람이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깨달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 번째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천사들은 이 아기 예수의 탄생이 하늘과 땅에 역량을 주고 있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13절과 14절 말씀을
보면 이렇게 말합니다 호래하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거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들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성하면서 그들이 두 가지를 증언합니다 아기 예수의 탄생은 하나님께 영광이고 이
땅에 있는 사람들 중에는 평화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천사들의 찬양을 그저 형식적인 노래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천사들은 어떤 존재들입니까? 천사들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분명하게 알고 있는 영적인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실 때에 그것이 너무나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기의 아들을 죄인들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연약한 어린아기로 태어나게 하실 수 있는가 그것이 정말 너무나 놀라운 광경이었는데 그들은 그것을 보면서 신령한
지식을 가지고 이 아기 예수의 탄생의 의미를 그들이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찬송이 무엇입니까? 이 아기 예수의 탄생은 하나님께 영광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아기 예수의 탄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뜻이 이 땅에 나타나고 온 인류가 구원을 얻고 죄인들이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나아와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이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영광받으실 것이기 때문에 이
천사들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그렇게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아기가 태어날 때
이 아기가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을 이룰지는 다 몰랐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영원하신 그 지혜
가운데서 자기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온 세상을 구원하실 그 사실이 명백해졌고 그 일이 실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인하여서 천사들은 큰 감격함을 가지고 찬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이 천사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했을 뿐만 아니라 이 땅에 있는 사람들 중에 평화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왜 그렇게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까? 예수 그리토께서 이 땅의 평화의 왕이 되셔서 죄인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그리고 그리토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심령은 예수 그리토를 믿음으로 발매하마 심판의
부려움과 지옥의 형벌에서 자유하게 되고 진정으로 영육간의 평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천사들은 모든 사람들 중에
평화라고 노래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바로 이것을 누릴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성탄을 기뻐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진정한 평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죄로
말미암하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평화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쟁이 없지만
여전히 죄 가운데 사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그 마음이 죄로 인한 싸움이 일어나는 전쟁터와 같습니다 그들은
곧 사형 판결을 앞두고 그 사형의 집행을 기다리고 있는 불안 가운데 살아가는 죄인들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 그립도가 선포되고 전해지는 신명들마다 이 세상의 모든 족속과 나라마다 진정한 평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진실로 예수 그리토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우리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도 천군천사처럼 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이 천사들의 알림을 받은 목자들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그들은 천사들이
알려준 소식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이 나타나서 자신들에게 말할 때 그들은 두려워, 떨고, 무서워했지만
그러나 그들은 곧 그 메시지를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보인 반응이 무엇입니까? 그들은 이 천사들의 찬송을 듣고 난 다음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15절 말씀은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렘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 베들렘에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요의 누인 아기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여 주었습니다. 그 듣는 모든 사람들이 놀랍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겨 생각했다
라고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여기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목자들은 천사들이
전해준 그 소식을 신비한 것으로 놀랍게 여기면서 듣고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할 행동이 무엇입니까? 그들은 주께서 자신들에게 알리신 이것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베들렘으로 즉시로 달려갔습니다 자신들의 모든 양떼를 버려두고 베들렘으로 달려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고유의 누인 아기를 보고 그에게 경배했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시고 그로 말미암아 구원의 기쁜 소식을 듣고 우리의 심령이 거듭나고
우리 마음가운데 죄사함과 평화를 누리게 되었다면 여러분 우리의 마음가운데 주어진 이 놀라운 구원의 기쁨과 평화를
어떻게 우리의 마음가운데만 누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이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죄로만이 아마 두려워하고 있고 죄의 종로를 타며 이 세상에 있는 것을 붙들고 거기에서 기쁨과
평화를 추구하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영혼들의 헛된 수고를 우리가 안타깝게 여기며 그들에게 진정한 평화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 주시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은 우리 마음 가운데
열망을 우리가 느낄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마음 가운데 준 경험한 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그것을 받지
않을까 거절하면 어떨까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마음에 간직하고 참으로 그것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을 영혼들을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 소식을 전했을 때 사람들은 놀랍게 얘기했는데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겨 생각했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마리아도 천사를 통하여 자기가 아기를 임퇴하고
낳을 것이라는 것을 그녀가 믿음으로 받아들였지만 그러나 그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그녀도 다 몰랐습니다 그녀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기까지 어떻게 예수님이 온 세상의 구주가 되실 것인지는 다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누가가 이걸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들의 증언을 마리아는 모든 말을 마음에 새겨 생각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난 후에 오순절의 성령인의 역사와 가르치심을
받고 난 후에 마리아는 자신에게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기억해냈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증언한 것이었다는 것을 그녀가 생각하면서 누가에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여기에서 우리가 한 가지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영혼 안에 일어난 이 구원의 기쁨과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때에
사람들이 즉시로 그 말을 믿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우리 성도들의 이 복음의 증언을 듣고
그것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증언을 사용하셔서 한 사람의
영혼 안에 이 보금의 말씀이 자신의 영혼에도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마음에 새기고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는
영혼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됐을 때에 그들은 자신들의 영혼에 아무 소망이 없고
세상 가운데서 자신이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 우리 성도들이 전해준 이 보금의
말씀을 비로소 그 마음에 새긴 것을 들여다보고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올 영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금의 말씀을 사용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고 우리를
위하여 구조가 나셨다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소식을 듣는 자들의 마음에 성령께서 그 말을 마음에 지켜 생각하게
하고 예수 그립돼 십자가가 자신의 영혼의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온 세상이 들어야 할 이 기쁨의
좋은 소식을 우리는 널리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록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함으로 시큰둥하고 그 마음
가운데 아직 죄악이 너무 왕성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할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지만 그러나 여러분 우리의
영혼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이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우리는 나가서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목자들처럼 그것을
확인하고 그것을 말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기쁨의 좋은 소식이 우리 성도들을 통하여
온 세상에 선포되고 성령께서 그 말씀을 사용하셔서 그 마음 가운데 진정한 평화를 누리는 구원 없는 영혼들이 이
땅에 분명히 생겨나게 될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도 이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눅 2:1-21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노라
| Sermon ID | 1222241039132541 |
| Duration | 40:24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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