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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첫 번째 달에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신앙의 기초들을 돌아보았습니다 지난주에는 우리가 특별히 세례식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예술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해서 생각했는데 오늘은 또 우리가 성찬 주일이면서 우리 교회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영적인 원리를 우리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다루는 이 주제는 우리가 다 아는 것 같지만 그러나 우리가 자주자주 그
의미를 우리 마음 가운데에서 붙들지 않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영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하는
그와 같은 그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들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데 실상 우리가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잘하고 있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당연시 여기고 자기를 돌아보지 않는 그런 어리석음 가운데 있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우리의 삶에 항상
드러나는 것입니다 항상 있는 일들입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참 우리 자신의 영혼을 돌아보고 특별히
우리가 우리의 영혼이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우리 가운데 있어야 될 그 일들을 생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저는
올해 우리 청년들과 로마설을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로마설을 읽는 시간을 가진 이유는 우리 세례를 앞둔
청년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기 위함이었고 또 더 나아가서 이 구원의 확신의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가르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담을 얻을 수 있음을 약속하고 있는데 이것을 알면서도 우리의 실제적인 경험은 구원의 확신을 견고하게 가지지
못하고 흔들리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흔들리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 사람이 진실로 구원의 복음을 마음으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이 사람은 구원의 문제에
가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염려하게 되고 그리고 혼란스러워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아직 마음으로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아무리 구원의 확신을 말한다 할지라도
그는 그 실체를 자기의 영혼 가운데서 경험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정말 자신의 영혼의 거듭남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구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또 한 가지는 구원의 확신의 근거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이 아닌 자기 자신의 마음과 행실의 근거에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려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질 때에
구원의 확신은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이 구원의 근거와 확신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연약함 때문에
흔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으로 행실로 범죄하게 될 때 죄책감을 느끼고 자기의 구원을 의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언제든지 우리 마음 가운데 이 죄를 지적하고 끄집어내고 드러내서 그것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을 참수하는
일을 끊임없이 하는 존재가 사탄인데 여러분, 이렇게 자기의 느낌이나 생각, 행실에 의해서 구원의 근거를,
구원의 확신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은 흔히 없이 사탄이 그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때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하면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겸손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죄인이라는 것을 겸손하게 인정한다고 해서 우리의
구원이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죄인이란 것을 겸손하게 인정하는 것 거기에
거쳐서는 안 되고 내가 구원을 얻은 것이 나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조께서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내 죄를 다 대속하셨기 때문에 그를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의롭게 여기신다는 칭의의 복음을 굳게
붙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이란 것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대속하셨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담을 얻게 된 것이 얼마나 크고 놀라우신 은행인가 하는 것을 우리의 영혼에 계속 말하고 내가
이렇게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나의 삶에서 죄를 반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다는 그 진리를 붙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것을 붙들 때에 우리의 영혼이 평안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의 근거가 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이나 행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대속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붙드는 사람이 복음의 영광스러움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성령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잊혀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정말 그리스도를 구지로 영접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것을 한 번 내가 예수님
믿을 때 한 번 깨닫는 것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일생동안 매 순간순간마다 우리 자신을 생각할 때에 내가
죄인이고 죄 용서함을 받은 자라 할지라도 끊임없이 나에게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를 의롭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그 의로우신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은혜의 보금을 우리 마음 가운데에
새겨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는 계속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입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데 여러분 진짜 거듭난 사람들에게는 그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그 순간에 예수 그리스께서 나의 죄를 위해서 죽으신 그 대속의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우리의 마음
가운데는 죄를 향한 적대적인 혐오감이 생겨나게 되고 결코 다시 죄에 빠지지 않겠다는 그와 같은 영적인 소원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죄를 지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이런 영적인
깨달음을 얻고 구원의 확신을 가진 견고한 성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삶을 돌이켜보면
우리가 자주 그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견본 송도가 되기 위해서 우리의 삶에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보금의 은혜를 깨닫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우리가
붙들어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와 같이 명확한 보금의 은혜를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이
뒤로 물러나고 세속적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에 충만함을 마음 가운데서 누리지 못하고 점점 영적인 침체에 빠지고
영적인 삶이 무미건조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아직도 연약한 육신 가운데 죄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것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런 연약한 존재라면 하나님 옆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할 때에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위하여 주신 은혜의 방편이 있는데 그 은혜의 방편을 우리가 부지런히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영적인 침체가 나타나는 것을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삶에서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영적인 침체에 빠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영적인 진리를 깨닫는 삶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등
안이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앙은 성경의 진리들을 깨달아가고 그것을
체험적으로 알아갈 때에 견고해집니다 절대 우리의 감정과 느낌에 따라 신앙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항상 사람들의 생각과 느낌과 편리에 우선순위를 둡니다 그 결과 참된 성경적인 신앙은
약해지고 혼란하고 불안한 영적인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상태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모든 성도들의 삶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될 것이 있는데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확신을 절대로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서는 안 되고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영적인 생기가 넘치고
활력을 가지고 견고해지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정말 담대한 그리스도네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까이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이 우리의 영혼 가운데 나타나야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될 때에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의 모든 외적인 유혹과 우리 자신 안에 있는
내적인 연약함을 극복할 수 있게 되고 놀랍게도 우리가 성령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멀어지면 우리 마음 가운데서 인간적인 생각이 점점 또렷해집니다
즉, 내 자신이 마음의 주인이 되어서 나의 느낌과 나의 성향과 나의 생각을 따라서 모든 것을 판단하기 시작하고
내 생각을 따라서 판단하기 시작할 때에 우리들은 우리의 삶의 많은 것들이 불만족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의 마음에 내 자신이 주인이 되는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고 내 자신이 주인이 되는 순간 여러분 우리들은
절대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주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영적인 진리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죄가 어떤 것인지를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진리의 길들을 깨닫게 되는 순간 여러분 우리들은 겸손해집니다 우리는 성령을 구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말씀을 통하여서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진리가 선명해지는 순간에 우리들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주장해 주심으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것들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서 끊임없는
열심을 나타낼 수 있는 그와 같은 심령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것을 생각해 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 제가 우리 청년들과 말씀을
읽은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무엇인가면 우리 청년들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면서 자랐습니다 누구보다도
부모들이 그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기를 열심히 내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연약함 가운데 있습니다
여러분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그들의 삶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기적으로 부지런히 읽는 삶이 부족합니다 그들이 말씀을 읽는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어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일어나는 일이고 시켜지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말씀을 읽는 것이지 자기의 영혼을
위하여 영적인 생명을 얻기 위하여 그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말씀을 읽는 모습이 너무
부족합니다 여러분, 거기에는 영적인 성장이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우리 청년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해당하는 영적인 진리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느 정도 말씀을 읽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다시 한 번 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우리 자신의 내면의 자세가 어떤지를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어느 때는
이 말씀을 읽고 거기에서 내가 아는 역사적인 사건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 말씀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하나님을 향하여 영적인 갈급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진리를 얻기 위하여 이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깨닫기 위하여 정말 깨어있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면하고 앉아서 기다리고 이 말씀을 통하여 성냥께서 내게 역사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그렇게
우리가 말씀을 읽고 있느냐라고 물었을 때에 여러분, 우리의 삶이 참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어느 때는 형식적으로
읽기도 하고 어느 때는 말씀을 읽으면서 말씀이 잘 안 다가오기 때문에 읽다가 그만두기도 하고 어느 때는 말씀을 읽지만
의무감으로 읽기도 하고 어느 때는 말씀을 읽지만 이 말씀에서 뭔가 신선한 것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향한 열정이 우리
마음 가운데서 희미해지는 것을 우리가 경험합니다 여러분, 그런 것이 경험될 때에 우리들은 깜짝 놀라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각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얼마나
하나님께 앞에서 무뎌졌는지를 깨달아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정은 사라지고 내 일상적인 삶의
온 신경이 거기에 가 있다면 여러분 그것은 우리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대부분의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주님과 인격적인 영적인 교제를
나누지 못하는 우리의 삶에 있다 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종교계획자들이 우리에게 힘써 강조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면 우리의 신앙의 유일한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말씀 요한복음 5장 39절과 40절 말씀이 예수님께서 그것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39절에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그신이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여러분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을 향해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유대인들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있었고 그리고 영생을 얻기 위하여 그들이 성경을 열심히 연구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가면
유대인들이 이 성경이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가치를 인정하고 성경을 연구하는 데까지 나아갔지만 그 성경이 말하는 말을 올바르게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이 성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성경에서 영생의 길을 찾았지만 왜 그들이 실패했습니까? 여러분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들도 다 성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성경에서 영적인 생명을 얻지 못하고
있고 왜 성경이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참 귀한 것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유대인들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읽고 이해했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즉 성경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를 들으려고 하지
않고 그들이 성경에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발견하고 성경을 자기의 마음대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주님께서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실 때 성경을 주신 이유는 한 가지였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를 발견하고 그
메시아를 믿음으로 그들이 구원에 이를 것을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이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모든 말씀들이 무엇과 연관이 되어야 하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마다 모든 성경에서 그 말씀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로 향하고 있는지를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을 올바로 읽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계의 천지창조도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너와의 혼수도 말씀해 주시고 소눈과
고모라의 멸명도 말씀해 주시고 아브라함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 바벨탑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 이삭과 야국과
요셉의 이야기들을 거기에 길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국에서 430년간 종살이를 하고 그들이 출애굽을
하고 신의 산에서 율법을 받고 가난한 땅을 중복하고 거기에 들어가서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저하고 사는 이야기들이
구약 성경에 길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 면에서 우리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를 읽어야 되느냐
이렇게까지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그렇게 길게 이야기해 주셨습니까? 그 모든 사건들과 이야기들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 모든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과 죄인이 구원
얻을 수 있는 길이 하나님께서 그 말씀 가운데서 예언해 주셨고 그 예언의 말씀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들은 성경을 읽고 공부할 때마다 거기에서
우리가 인간적인 우리의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가지고 자기 중심적으로 성경을 읽으면 거기에서 또 다른 메시지들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가 인간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 내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것들을 자기 나름대로 많은 이론들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유대인이 그렇게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삶의 정황 가운데서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성경이 무엇이라고 이야기하는가를 깨닫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내린 결론은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했는데
우상을 섬기고 우리 저상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 율법의 저주가 우리에게 임해서 다위세 나라가 멸망하게 되었고
우리가 그렇게 혹독한 시련을 겪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율법을 우리의 삶의 기준으로 삼아서
우리가 율법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백성으로 인정해 주시고 우리가 다시 다윗의 나라를 회복하고 이
땅에서 우리가 잘 살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 유대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유대인들의 그런
생각은 일부는 맞지만 대부분의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와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삶의 정황 가운데서 성경에서 어떻게 도움을 얻을 수 있는가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게 무엇인가 라고 생각했을
때 그들은 율법의 조항들을 잘 지키고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면 된다라는 것이 율법에
대한 그들의 이해였습니다 그와 같은 율법의 이해는 그들이 다윗의 왕국의 멸망과 바벨론 포로 생활과 그리고 지금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살아가는 자신들의 그 삶의 정황 속에서 성경을 읽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내릴 수 있는 결론은 한 가지였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유일한 길이다라는 그와 같은 결론 속에서 그들이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 더 중요한 것 이 모든 율법의 내면에 그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한 발짝도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메시아는 다윗과 같은 왕이 다시 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보내실 구원자는 권한 받는 종이라는
것을 그들은 한 번도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서와 같은 이사야서나 에스겔서
같은 예레미야서와 같은 성기 선지자들이 말했던 장차올 메시아가 권한받는 종이라는 이와 같은 메시지에 대해서는
그들은 다 눈을 가린 자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메시아에 대해서 그들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도 그와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이 성경을 주신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들 스스로 자신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고 판단하는 일들은 우리의 영혼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일이 됩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는 시평 기자가 말하는 것처럼 성경을 읽을 때마다 주여 내 눈을 끄게 하셔서 주의 법에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라고 감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바울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 자기 조상들의 율법 이해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것을
지킴으로 이루어지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이 모든 율법은 그것을 준행하는 자마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구나 라는 것을 그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스 3장 20절에서 바울이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는 게니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에 다시금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읽고, 묵상하고, 생각하고, 대조해 보고 자기가 어려서부터 배웠던 유대인들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율법이해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그 모든 일들을 비교해 볼 때에 그들은 자신의 교상들이, 유대인들이 왜 실패했는지를
명확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9장 32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어찌 그러하노?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부딪힙니다
행위에 의지합니다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10장 2절과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증가하느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쫓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의를 모르고 자기의 의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해하고
난 후에 이스라엘이 왜 실패했는지를 명확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
열심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굉장한 열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식을 쫓은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열심히 연구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지식을 쫓은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까? 지식을 쫓은 것이 아니라는 말은 그들이 율법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였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의의를 모르고 자기의 의의를 세웠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율법이 순종하면 자신들이 의로워진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의의는 그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대속자로서 메시야가
오실 것이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모두의 죄를 대속하실 것이라는 것을 성경이 예언하고 있고 그것을
바라보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열심히 연구했지만 메시야가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책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하여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곳에서 구원의 메시지를 발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통하여 성경의 모든 것이 바로 예술
그리스도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자신의 지적인 호기심이나 마음의 평안을 위한
도구로 읽을 수는 안 됩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책이고 그 안에 우리의 구원자신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과
확증으로 가득한 것입니다 성경을 다른 목적으로 읽을 때 우리들은 유대인들과 똑같은 죄를 반복하게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거기에서 예수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담을
받는다는 것을 우리가 교리로 배우고 알고 있는데 그것을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을 통하여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
확증을 가지는 것이 꼭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이것이고 그들에게 부족한 것이 이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을 성경을 통해서 확신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는가?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부지런히 읽으면서 성경의
한 구절 한 구절 성경의 모든 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구원자를 예언해 주셨고 이것이 바로 우리의 죄를 계속 하시려는 하나님의 구원
성리를 선지자들이 이렇게 예언을 주셨고 그것이 예수님을 통해서 이렇게 성취가 되었고 이것을 성령께서 내 마음
가운데 깨닫게 해주셨고 그리고 내가 예수, 크리스토를 믿을 때 내 마음의 죄가 나의 영혼이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모든 성경을 통해서 확증받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의 구원의 확신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들은 말로만 내 마음 가운데 고백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특별히 나의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해 오셨는가를 말씀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성경을 깨닫는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가 유대인들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하여 반드시 기억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이 하나님이 성령에 감동하심으로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읽을 때에도 반드시 성령의 감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성경이 기록된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의 지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문자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문자적 의미를 알면 그 뜻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런 문자적인 의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그 말씀에 담겨있는 우리의 영혼에 전해지는
성령의 감동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역사가 우리 마음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성경을 온전히 다르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분을
나의 영혼의 구주로 깨닫는 데에는 반드시 성령의 함께 하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이 성경의 말씀을
우리에게 밝혀주시면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시고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그것이
선명해집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것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 이런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려면 우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여러분 사도행 17장 11절 말씀을 보면 베레야 사람은 대사로니까 사람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베레야 사람들에게만 있는 특별한 영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이것은 자신의 영혼 가운데 성령의 감동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우리의 영적인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그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육신적인 상태에서 성경을 읽을 때에 이 성경을 읽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배려한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그 말씀 안에서 진리를 깨닫기
위하여 겸손하고 간절한 신명으로 말씀을 읽을 때에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함께 해주셔서 성경을 깨닫는 영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는 나의 삶을 통하여 성경을 읽으면서 그런 것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 그런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 자라야 그의 마음
가운데에 구원의 확신이 견고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이런 말을 하고 저런 사람이 저런 말을 한다고 흔들리지
않고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구조로 굳게 붙들고 흔들리지
않는 성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무엇인가면 우리나라에 많은 이단이 있습니다
신천지도 있고 하나님의 교회도 있고 JMS도 있고 통일교도 있고 수많은 이단이 있는데 그들의 교세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왜 이런 이단들이 많은 것입니까? 그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이 대부분 교회 안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그들이 문선명을 추정하고 정명석을 추종하고 안사몽을 추종하고 이만희를 추종합니까? 그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그들이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성경을 읽은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을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할 그 자리에 그들의 교주들이 다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아닌 그 교주가 자신들의 구원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사람들을 믿을 수 있는가? 우리는 의아해
하지만 그러나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이 성경을 사랑한다고 하고 성경을 자신들의 표준으로
삼고 있는다고 하지만 그러나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고 성경을 읽은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 가운데는 쉽게 이런 교주들이 자리할 수 있고 그 교주들이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베레아 사람들이 경험한 성경 읽기는 어떤 것이었습니까? 그들은 이방인들이었고 율법을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바울러부터 복음을 들었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 되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은혜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전부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알고 보았지만
여전히 의심과 실망 가운데 있었던 제자들에게 일어난 일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누가 보면
2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소식 그분이 무덤에서 사라지셨다는 소식이 제자들에게 빠르게 퍼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난 다음에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는 말씀을 제자들은 분명히 들었는데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죽으시는 그 소동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분명히 말씀해 주셨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몸에 향료를 바르기 위하여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낙심해서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이상한 일 같지만 그러나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영혼 안에는 항상 일어나는 일입니다 성경의 모든 진리를 다 듣고 알고 있는데 그것이 자신의
영혼 안에 믿음으로 작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실제 생활의 능력으로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제자들이 길을 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저희가 서로 말할 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성경을 풀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누가 보면 24장 32절에서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 다음에 이렇게 말합니다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고 말합니다 그들은 길을 가면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께서
어떤 분이신지 그가 고난받으시고 그리고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의 구원자가 되실 것이라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다 풀어주실 때에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이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고 다 알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의심과 불안과 염려와 낙심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찾아오셔서 말씀을 풀어주실 때
그 말씀이 이해됐고 성령께서 그들의 용혼 가운데 역사할 때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일들이
우리 모든 성도들의 마음 가운데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험해야 할 성경 읽기는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에 성령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오셔서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있어야 하고 그 성령께서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실 때에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이 경험되어져요 여러분 그렇게 될 때에 우리는 결코 냉랭한 신앙인으로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성령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서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우리의
영혼이 기쁨으로 가득 차는 그 일들을 위하여서 여러분 우리들은 시간을 내고 열심히 주님의 말씀을 읽고 연구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몇 장 읽었다는 것으로 위로를 삼는 그런 신앙
생활은 우리의 삶에서 폐기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의 삶은 위선자의 삶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말씀 가운데서 성령의 감동을 받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마음을 주님 앞에 기울일 수 있는 배려의 사람들처럼 날마다 성경을 연구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올 한해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영적인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안 되겠다 이것이 없으면 내가 죽을 수밖에 없고 이것이 없으면
나는 세속적인 삶을 벗어날 수 없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모든 말씀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마음 가운데 선명하게 나타나고 그 그리스도를 깨닫는 기쁨이 우리의 영혼 가운데
있기 위하여 여러분 우리는 영적인 분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가오른 디모데에게 그에게 있어서 성경이 어떤
것인지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디모데우서 3장 15절과 16절 말씀 보면 또 내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너희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야마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느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하는 이 말은 그냥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디모데의 삶의 성경이 바로 이와 같은 것으로 경험되어졌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여러분,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웠는데 그냥 성경을 단순히 읽고 외운 사람이 아니라 성경이 디모데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에 이르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마도 디모데는 어려서는 계속 성경을
외우기만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을 통하여 보금의 말씀을 들었을 때에 그에게는 바울과 같이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구원자라는 것을 그가 믿게
되었고 구원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교훈과 책망과 가르게함과 의로
교육받았고 바울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의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디모데가 영적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성경에서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발견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사랑하고 주의하라고 묵상하는 영적인 헌신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성경읽기가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우리는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발견할 때 성경의 모든 말씀에서 가르침을 받아서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받는 삶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 안에서 말씀을 주여로 묵상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영적인 생명이 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삶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그것을 그냥 읽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에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면 시편 기자가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영혼 가운데 꿀과 같이 담그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말씀의 기쁨을 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말씀의 기쁨을 맛보면 우리는 더욱
더 열심히 성경을 읽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올 한해 참으로 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 가운데 구원의 생명을 누리게 해주시는 말씀, 이 말씀이 우리 로하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게 하는 말씀이 되어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성창회 차례에 나아갈 때에 우리는
우리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그분과 하나되는 믿음의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이 성찬이 우리에게
날마다 기쁨의 자리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그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풍성하게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므로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 가운데 살아 역사할 때에 우리는
이 성찬의 자리가 우리의 영혼의 기쁨의 자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한해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유일한 신앙의 표준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해야 하고 이 성경에서 우리의 영적인 보화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요5:39-40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십시오
| Sermon ID | 1122561272330 |
| Duration | 47:59 |
| Date | |
| Category | Sunday Service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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